[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과 12일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 및 상담사 5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7월 배부된 ‘학교 상담기록물 안내서’를 토대로 상담기록 작성·보관·활용 지침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전문성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3일 북부와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중학교 3학년 80여명을 대상으로 ‘2025 중·고 연계 진로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들에게 상급 학교 생활과 입시 제도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유보통합 상향평준화 과제의 일환으로 ‘영유아 인성·독서 문화 조성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3~5세 유아가 재원 중인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588개 기관에 운영비를 지원해 인성·독서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교육·보육 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5일 교육청 주차장에서 직원이 참여하는 제2차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교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이웃 사랑과 생명 존중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협력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5일 Google for Education과 ‘읽걷쓰 AI교육’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식을 가졌다. Google for Education은 전 세계 교육기관과 협력하며 학생, 교사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학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거둔 공무원을 격려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10명 내외이며 9월 22일까지 각급 기관과 시민 추천을 받아 공개검증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일 인하대학교 정석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에서 인하대학교와 함께 ‘인천 미래산업 연계 글로컬 리더십 프로그램 학술발표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인천 관내 고등학교 7개교 학생 98명을 비롯해 지도교사, 학부모, 교수, 대학원생 멘토, 기업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강득구 국회의원이 발의한 ‘고등학교 졸업자의 취업 안전 및 보장을 위한 법률안’과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법안은 학력·학벌 중심의 채용 관행을 개선하고 고졸 청년들이 안정적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3일 인천전자마이스터고에서 ‘2025학년도 2학기 학생진로멘토링 개강식’을 열고 학생진로멘티단 3기와 청년진로멘토단 2기 활동을 시작했다. 개강식에는 학생진로멘티단 90여명, 교사진로멘토단 20여명, 청년진로멘토단 40여명 등 150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최근 잇따른 아동 유괴 및 의심 사례에 대응해 관내 유·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유괴 예방교육을 전면 실시하고 경찰·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2일부터 유괴 유형, 예방·대처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2일 글로벌스타트업학교에서 열린 ‘2025 글로벌 스타트업 에듀 써밋’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가정신 기반 교육기관과 세계 각국의 스타트업, 에듀테크 전문가가 모여 미래 창업교육과 진로·직업 트렌드를 공유하고 글로벌 교육
[금요저널]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이 인공지능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운영 활성화를 통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미래 교육 실현을 강화한다. 교육지원청은 이를 위해 △교원 역량 강화 △콘텐츠 개발 및 수업 나눔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조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지난 12일에 이어 15일 고양 EBS 스페이스홀에서 제2회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는 교육환경과 교육정책 인식을 통해 부모의 역할을 이해함으로써 가정의 교육 기능 회복과 학부
[금요저널] 최근 귀가하던 초등학생을 고등학생이 끌고 가려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이 등하굣길 안전 상태 재점검에 나선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와 관련해 “이런 범죄는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도록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한다”며 “학생 등하굣길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