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위센터 다목적실에서 관내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2023 정신과 자문의 사례 컨퍼런스’를 실시했다. 컨퍼런스는 교내 심리·정서적 고위기 학생 사례 발표를 통해 학생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탐구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3년 다문화가정 학부모동아리 ‘달콤한 대화’의 하반기 활동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달콤한 대화’는 2018년도부터 시작한 북부교육지원청의 다문화교육지원 사업으로 매년 부평구 내 다문화가정 학부모에게 한식 조리 실습, 자녀교육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7일 국회를 방문해 아동복지법과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을 요청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날 국회 본관에서 열린 신동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의 간담회에서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와 관련해서는 아동학대로 보지 않는다’는 취지를 담아 관련법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읽·걷·쓰’ 시민문화운동 확산을 위해올해 3분기 인천광역시교육청공공도서관장협의회를 5일 운영했다. 도서관장협의회는 인천시교육청 산하 8개 공공도서관장이 분기별로 모여 공공도서관의 현안 사항과 도서관 발전에 대한 의견들을 논의하
[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관내 초·중학교 재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적응의 시작 우리 아이 또래 관계 형성 돕기’ 연수를 7일 진행했다. 연수는 학교에서 또래 관계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초·중 학생 학부모를 위해 마련했으며 블루토리 부모 교육 연구소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교직원 92명을 대상으로 단위 학교별 상반기 심폐소생술 교육을 4층 대회의실에서 5일부터 8일까지 총 4일간 실시한다. 연수는 인하대병원 응급의료센터 소속 전문의가 이론강의와 실습으로 진행한다. 주 내용은 심폐소생술의 기초 골든타
[금요저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교직원과 학부모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하반기 강화교육지원청 읽·걷·쓰’을 5일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병인양요, 신미양요, 강화도 조약 등 100여 년 전 강화의 역사적 사건을 거치며 당시 외국인이 그린 강화의 모습과 사
[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6일부터 8일까지 남동구청 1층 로비에서 남동구 민·관 청렴협의체가 함께하는 ‘2023 남동, 청렴에 반하다’ 청렴전시회를 실시한다. 청렴전시회는 남동구 민·관 청렴협의체가 선정한 ‘2023년 청렴실천 공동이행과제’로 지역사회에 청렴에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담배 없는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2023년 학교 흡연예방 및 금연 홍보 이모티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청소년 시기임에도 점점 빨라지는 흡연 경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자발적인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본관 4층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험에서는 초졸, 중졸, 고졸 검정고시 응시자 총 1,878명 중 1,637명이 합격했다. 이날 행사는 최고령, 최연소, 장애인, 다문화가정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공약사업인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후견인 제도’ 운영을 위해 교육후견인 41명을 5일 위촉했다.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후견인 제도’는 교육복지가 필요하거나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을 밀착지원 하기 위해 동단위로 교육후견인을 위촉해 교육복지 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생태전환교육을 위해 사단법인 녹색환경보전협회와 업무협약을 4일 체결했다. 주 내용은 기후위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환경보전을 위한 환경정화활동 지원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개학을 맞아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연수구 첨단초등학교와 송명초등학교에서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5일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유정복 인천시장, 이영상 인천경찰청장, 이재호 연수구청장, 녹색어머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5일 개최된 주간공감회의에서 “서이초 교사의 안타까운 죽음과 교권이 무너지는 가슴 아픈 사례들을 접하며 우리는 말할 수 없는 큰 슬픔을 함께 느꼈다”며 “선생님들이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장받는 교실, 선생님과 아이들이 모두 행복한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