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추석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9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산하 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출퇴근 및 점심시간 등 복무 관리 △명절 인사·떡값 등 관행적 금품·향응 수수 △재난·사고 대비 안전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5일 신흥여자중학교를 방문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학교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급식실 바닥, 사다리 등 추락 및 넘어짐 사고 우려가 있는 위험 시설의 안전조치 상태와 보호구 착용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작전여자고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학교숲 조성 선정교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숲 사업은 학생들의 생태전환교육을 실천하는 거점으로 운영되며 시교육청은 2021년부터 지금까지 65교 이상에 학교숲을 조성하고 교당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 25일 신현여자중학교 앞 통학로에서 보행 공간 공사 완료에 따른 등굣길 안전 점검 행사를 진행했다. 통학로 개선 사업은 2023년 신현여중 인근 보도 확장을 추진했으나 주차 공간 축소 등 주민 불편 우려로 일시 보류됐다. 이후, 주변 아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5년도 갑질 근절 및 예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단순한 대응 지침을 넘어 예방-조사-지원의 3단계 체계를 강화한 종합 대책으로 교직원이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3일 삼목초 장봉분교와 공항초 신도분교 방문을 끝으로 도서지역 초·중학교 9개교를 대상으로 한 ‘도서지역 늘봄·방과후학교 맞춤형 컨설팅’을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도서지역 학교의 늘봄학교와 방과후학교 운영 현장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년 3월 1일자로 새롭게 지정되는 결대로자람학교 18교를 발표했다. 결대로자람학교는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를 철학으로 삼아 학생 개개인의 배움의 속도와 방향을 존중하고 앎과 삶을 연결한 경험으로 자기 주도성과 공동체성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 강사단 17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강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강사단의 전문성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중간 운영 성과 점검, 강의 시연, 교수법 공유, 강사단 운영 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등교사 50여명과 수업 퍼실리테이터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23일 열린 ‘초등 수업산책 2025’ 4회차 프로그램을 끝으로 상반기부터 이어온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초등 수업산책 2025’는 교직 성장 단계별 맞춤형 수업 전문성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2일 ‘2025학년도 제3차 교육청-늘봄학교 위탁업체 대표 간담회’를 열고 청렴도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부교육감, 위탁업체 대표, 방과후돌봄팀, 청렴팀이 참석해 2차 간담회 논의사항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6학년도 늘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읽걷쓰’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읽걷쓰 수업 백과’ 3종을 발간해 일선 학교에 보급한다. ‘읽걷쓰’ 교육은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미래 교육으로 학생들이 삶과 연결된 배움을 통해 ‘관찰·질문·탐구·행동’의 역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 신규 맞춤형 콘텐츠를 추가 탑재했다. 이번에 추가된 콘텐츠는 △경제교육 카드뉴스 △2026학년도 수능특강 강의자료·영상 등이다. 초·중·고 학생 눈높이에 맞춰 금융·부동산 핵심 개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0일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야외마당에서 열린 ‘2025 읽걷쓰 가재울꿈 어린이 책 축제’에 참여해 전래놀이 체험을 함께하고 ‘도전 읽걷쓰 골든벨’ 퀴즈 대회 출제자로 나서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도 교육감은 축하 인사에서 “AI 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2학기부터 공교육 최초로 중·고등학교 수학 서술·논술형 인공지능 자동 채점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객관식 중심의 평가를 넘어 학생의 사고력·창의력·논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