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위군 산성면 귀농귀촌지회는 지난 7월 26일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복 맞이 단합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중복을 맞아 회원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누고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귀농·귀촌
[금요저널] 영주시 부석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7일 의상로 감곡1리 일원에서 부석면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20 여명이
[금요저널] 논산시가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한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딸기묘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혹서기 육묘장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농업기술센터와 광석면에 총 9591㎡ 규모의 우량딸기 육묘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혹서기에도 건강한 딸기묘를
[금요저널] 새마을문고김천시지부는 24일 강변공원에서 문고 회원 및 시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피서지 이동문고를 개소했다.새마을문고 피서지 이동문고 사업은 무더운 여름 강변공원을 찾는 아이들과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독서와 여가를 즐길 수 있
[금요저널] 김천시에서는 최근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포도 과원에서 일소피해와 착색불량 등 고온으로 인한 피해 양상이 가속화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일소피해는 고온기 잎의 표면 온도가 상승해 잎이 갈색 또는 흑갈색으로 변하는 증상이다.피해가 발생
[금요저널] 경주 해파랑길이 동해안 대표 걷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양남 주상절리와 문무대왕릉 등 경주의 대표 자연·역사 명소를 함께 만날 수 있어서다.경주시는 해파랑길 경주 구간이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금요저널] 성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환경동아리 ‘환경나무’ 가 지난 25일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가로림만 일대에서 해양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이번 활동은 가로림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소중한 지역 해양 생태계를 청소년들이 직접 지키고자 마련됐다.참가
[금요저널] 조동식 의원, “이제 서산시에 화장장 설치할 때”5분 자유발언 주장 “초고령사회 진입·화장률 94% 시대.연구용역 통한 중장기 계획 시급”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원은 7월 27일 열린 제3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제 서산시도
[금요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은 27일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로 아산시가 전국적 주목을 받는 만큼, 이에 걸맞게 실·국장급 관리자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오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8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아산시의 인구
[금요저널] 성주군은 7월 27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만나 성주군의 주요 사업과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건의하고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예산처 등을 방문해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이날 전화식 성주군수는 △성주참외 시설현대화 사업비 증액
[금요저널] 나주소방서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금성산 생태물놀이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이용객과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화재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금성산 생태물놀이장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될 예정
[금요저널] 금산인삼에프씨가 지난 25일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2026년 하반기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하반기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개막식은 중랑시민축구단과의 경기가 시작하기 전 약 20분간 알차고 간결하게 진행됐다.문정우 금산군수와 전연석 금산군의회 의장을
[금요저널] 김천시 감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4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린업 그린업’챌린지의 일환으로 연도 변 풀베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주요 도로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주민들에게 더 안
[금요저널] 김천시 감문면은 지난 24일 감문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와 새마을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마을순찰대 운영체계 정비를 안내하고 산사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자리는 기존 마을순찰대의 편성과 역할을 재정비해 마을 단위의 예찰 및 주민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