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32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안동체육관 및 경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32개팀 약 500여명의 농구인들이 참가한다. 참가팀은 고등부, 대학부
[금요저널] 안동시가 세계적인 바이오생명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글로벌 혁신 특구’ 유치 총력전에 나섰다. 지난 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부총리 주재로 ‘제233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방안’을 발표했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기존 규
[금요저널] 산청군은 ‘웰니스 헬스투어와 함께하는 몸짱·맘짱 건강교실’ 2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국제인증을 획득한 산청군 웰니스 헬스투어로 동의보감에서 진행하는 이번 건강교실은 아름다운 동의보감촌을 여행하며 전문 코디네이터들의 안내에 따라 근력운동과 뇌활성화
[금요저널] 안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풍천면 광덕1리 정보화마을에서 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천면 광덕1리 이웃사촌복지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경로잔치와 함께 이웃사촌복지센터 사업설명을 진행해 마을주민들과 관계형성을 위한 뜻깊
[금요저널] 거창군은 오는 13일부터 10월 21일까지 수승대 돌담극장에서 토요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토요 문화예술 공연은 수려한 경관과 역사가 숨 쉬는 거창군의 명승 수승대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에게 다양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예술단체의 예술 활동
[금요저널] 진도군이 군민과 함께하는 ‘365 꽃피는 진도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65 꽃피는 진도 만들기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위해 우리 마을 꽃동네와 사계절 꽃피는 꽃섬, 도로변 옹벽 띠녹지 조성 사업 등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활발히
[금요저널] 산청군은 오는 13~14일 다양한 문화공연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13일과 14일 오후 2시 동의보감촌에서는 극단 큰들의 마당극 ‘남명’이 펼쳐진다. 마당극 남명은 학문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맑게 하고 배운 것으로 사회적 정의 실천을 강조한 조
[금요저널] 산청군은 이달 말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봄철 산나물·산약초 채취 등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로 인한 산림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림피해와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
[금요저널] 거창군은 꽃 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각양각색의 꽃으로 어우러진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제4회 거창 아리미아 꽃 축제’를 개최한다. 아리미아는 거창의 옛 지명 ‘아림’과 ‘아름다움’이 조합돼 이뤄진 명칭이며 2019년 화훼농가
[금요저널] 진도군이 진도군민들을 대상으로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치매 애 희망을 나누다’라는 슬로건으로 추진했다. 어르신 25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로
[금요저널] 산청군이 농촌협약 및 농촌공간정비 사업 추진 등 ‘모두가 살고 싶은 산청’ 만들기에 잰걸음을 걷고 있다. 10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산청군이 체결한 농촌협약사업을 비롯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을 모두
[금요저널] 남해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관광 콘텐츠 홍보를 위한 ‘2023 남해랑 만남해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오는 8월까지 운영한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관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해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스탬프를 모은 관광
[금요저널] 영남국악관현악단과 국내 최정상 소리꾼 장사익, 박애리, 그리고 미스트롯1 선 출신의 가수 정미애가 함께하는 명품 국악 孝 콘서트가 오는 5월 25일 19:30에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5월 어버이날 부모님에게 효도선물로
[금요저널] 남해군은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미조면 조도·호도에서 남해바래길 섬 치유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2021년부터 이어온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통해 조도·호도의 옛길을 보완했으며 이를 ‘섬바래길’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