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세계 에너지 시장의 높은 가격 변동성 대비와 에너지 절약 도민 인식 개선을 위해 올해 말까지 ‘하루 1kWh 줄이기’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가 지난 3월 발표한 ‘에너지 효율 혁신 및 절약 강화 방안’에 따른 것으로 다중이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작은 섬 공도 방지사업’에 전국 25개 섬 중 최다인 16개 섬이 선정돼 국비 14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고흥, 영광, 완도, 진도, 신안 등 5개 군 16개 섬엔 정주여건 개선에 필요한 분야별 기반
[금요저널] 예산군 수도과는 지난 9일 군청 추사홀에서 ‘제1회 읍·면 상수도관리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관망 노후화 및 부적정 공급체계로 인한 수량, 수질, 수압 문제로 수돗물 불신 등 문제 해결과 수도경영 합리화, 주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문제점
[금요저널] 예산군이 국가민속문화재인 ‘예산 오추리 고택’의 안채 해체보수공사를 진행한다. 군은 예산 오추리 고택 현장에서 안채 해체보수공사 관련 해당 분야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기술지도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오추리 고택은 지난해 8월 호우로 인해 안채가 일부 붕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예산시장의 방문객이 점차 늘어나는 가운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집중방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최근 날씨가 온화해지면서 파리, 모기 등 위생 해충의 이른 출현으로 조기 방제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예산시장을 찾는 이용객 및 지역
[금요저널] 예산군의 올해 4월 말 기준 방문 관광객 수가 지난해보다 37만명 증가해 총 125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예산을 방문한 관광객은 약 125만명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42%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
[금요저널] 예산군은 관내 학생에게 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학교 급식을 제공하고자 이달부터 식자재 검수 전문인력을 신규 채용, 배치하고 학교 급식 전반의 위생 및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식재료의 원산지 표시 위반 및 허위 납품 등 식자재 안전성 확보와
[금요저널] 예산군은 1912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사업 당시 사용한 일본의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작성된 경계점좌표등록부지역을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은 기존 지역측지계로 등록된 경계점좌표등록부 필지를 변환성과 정비 후 세계측
[금요저널] 예산군이 구직자 면접비 지원, 외국인 지역 특화형 비자, 청년일자리, 공공근로일자리 등 일자리 관련 종합사업 수행을 통한 적극적인 취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일자리지원센터는 ‘기업과 군민 모두에게 좋은 일자리, 하나된 예산’의 일자리 정책에 발맞춰 워크넷
보령시는 오는 11일 오후 4시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이계호 교수를 초빙해 ‘바른 몸, 바른 먹거리’라는 주제로 제181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이계호 교수는 이번 강의에서 현대 먹거리의 문제점과 잘못된 먹거리, 착한 먹거리 등
보령시는 지난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포용도시 조성을 위한 ‘2023년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구기선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는 지난 2013년부터 전문가, 시의회,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운영 중
보령시는 오는 15일까지 2023년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 ‘벼루의 탄생’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된 벼루의 탄생은 2023년 무형문화재 전수관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남포벼
보령시는 오는 16일 대천체육관에서 구직자와 기업의 매칭을 통한 맞춤형 고용지원을 위해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가 함께하는 이번 박람회는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에게 취업의 기회를,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 우수한 인재를
[금요저널] 사천시는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과 범죄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천시 시민안전보험’을 가입 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 대상은 사천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모든 사천시민이며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