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4월 2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예가정성 가공제품 생산 업체 관계자 등 20여명과 함께 예가정성 가공제품 마케팅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가공제품의 국내·외 판로 확대 등 유통·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금요저널] 예산군은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대상자는 ʼ22년 귀속 종합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자로 확정신고·납부 기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다. 2020년 독립세 전환으로 이제 개인지방소득세는 종
[금요저널]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4월 27일 오가면 신원리 소재 축산시설 현대화 사업장인 호은팜스2농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그동안 축산악취가 다수 발생한 지역으로 축산농장에 대한 시설현대화를 통해 고질적인 악취 민원 해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더불
[금요저널] 예천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28일 자로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결정·공시 대상 토지는 167,600필지이며 의견청취 및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쳐 예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
[금요저널] 예천군은 28일 개별주택 16,317호의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4.0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요 하락 원인은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 하향 반영
[금요저널] 예천군은 5월 1일부터 어린이 충치 예방과 건강한 구강건강습관 형성을 위해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를 진행한다. 충치는 한 번 발생하면 다시 건강한 상태로 회복되지 않아 영구치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사전 예방·관
[금요저널] 김학동 예천군수는 27일 오후 3시 30분 5월 준공을 앞둔 ‘예천군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찾아 꼼꼼하게 점검했다. 이날 김 군수는 사업부서 담당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사업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이 없는지
[금요저널] 군위군은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이 제안한 정책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3년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을 구성하고 4월 27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공개모집으로 선발한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은 지역 내 청년 문제에 관심이
[금요저널] 경상북도 내 전통문화체험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사라온이야기마을에서 2023년 어린이날을 맞이해 ‘노래야 놀자, 가족 전래동요 잔치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펼쳐질 예정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 전체가 ‘전래동요 부르기’
[금요저널] 군위군은 2023년도 개별주택 9,454호에 대한 가격을 28일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올해 1월 19일까지 조사한 개별주택의 특성과 표준주택의 특성을 비교 산정했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군위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금요저널] 하동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제1행사장에서 관내 유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동 과채랑 놀아봐요’ 행사를 마련한다고 28일 밝혔다. ‘하동 과채랑 놀아봐요’ 행사는 먼저 채소·과일 얼굴 활동지를 이용
[금요저널] 하동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영화를 무료 관람하는 ‘무비데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5월 1∼31일 한 달간 진행하는 무비데이는 하동공설시장에 위치한 하동 영화관에서 하며 하동청년회의소와 씨네큐가 가족 간의 따뜻한
[금요저널] 하동군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개최를 기념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봄빛 동행축제와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하동세계차엑스포 전용 모바일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엑스포 전용 모바일상품권은 전국에서 찾아오는 하동세계차엑스포 관람객을 위
[금요저널] 하동군은 5월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보러와, 어린이날 놀러와, 하동으로’를 모토로 하동 어린이 큰잔치를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와 연계해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이후 처음 맞는 어린이날 큰잔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