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요즘 하동지역 농촌 현장에서는 신규농업인과 청년농을 위한 신규농업인의 현장실습교육이 한창이다. 하동군 지역활력추진단은 지난달부터 15팀 30농가를 모집해 2023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군은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사업비로 202
[금요저널] 어린이날을 맞아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즐거운 “산성마을의 어릔이날”이벤트가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어린이는 깡통열차를 타고 산성마을을 여행하고 에어바운스, 트램펄린, 워터롤, 비눗방울놀이, 페이스페인팅, 키즈타투 등 차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26일 평생학습관 3층 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안동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평생학습원장이 위원장으로 경찰서 교육청, 고용센터, 보건소, 준법지원센터 등 관
[금요저널] 안동시는 안동시 거주 임산부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보건소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2023년 상반기 행복한 힐링 출산교실을 운영한다. 상반기 출산교실은 임산부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과 육아를 돕기 위해 총 3회로 운영되며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일본 교류도시방문 대표단이 26일 교토시 전통가옥‘교마치야’재생사업 현장을 찾아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날 권 시장 일행은 가도카와 다이사쿠 교토시장을 만나 세계역사도시 관련 간담회를 진행한 후, 교토시 문화유산 및 MICE전략 담
[금요저널]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호계면 호계리, 마성면 하내1리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27, 28일 통합건강증진센터 3층 건강증진실에서 치매보듬마을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 환자 및 인지 저하자가 가족·
[금요저널] 권기창 시장을 단장으로 한 안동시 교류도시방문 대표단이 자매도시 일본 야마가타현 사가에시를 찾아 2024년 ‘자매도시 50주년 기념식’을 위한 사전 조율작업을 진행했다. 2024년 자매도시 체결 50주년을 맞아 안동시와 사가에시는 반세기의 우정을 축하하고
[금요저널] 문화예술회관에서는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요리 퍼포먼스 빵 굽는 포포아저씨 공연을 오는 5월 13일 오전 11시, 오후 3시 문경문화예술회관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요리 퍼포먼스 빵 굽는 포포아저씨는 요리 체험극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무대로 관객 전원에게
[금요저널] 문경시상수도사업소는 4월27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산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상수도 관련 시민의 불편사항과 민원을 현장에서 접수·처리하는 상수도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상수도민원실은 민원처리, 누수탐사, 고장수리, 시설점검, 수질검사, 계량기 교체·점검
[금요저널] 문경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만 9,280호에 대한 가격을 4월 28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 11월부터 특성조사 및 가격을 산정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주택소유자
[금요저널] 대전시와 대전광역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27일‘2023년 상반기 알레르기 질환 예방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아이들의 천식 발작, 알레르기 쇼크 등 응급상황이 닥쳤을 때 악화 예방 및 적정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아토피·천식
[금요저널] 대전시는‘대전사랑카드’로 변경된 대전시 지역사랑상품권을 5월 1일부터 발행하고 3%의 캐시백을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사랑카드 월 구매 한도는 30만원이고 캐시백은 5월~6월, 8월~11월 등 6개월 동안만 3%를 지급한다. 다만, 복지대상자가 대
[금요저널] 대전시는 올여름은 평년보다 기온 상승으로 감염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하절기는 기온상승, 장마 등으로 병원체 증식이 쉬운 환경이 조성되면서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
[금요저널] 대전시는 국·공유지 등 비과세 대상 토지를 제외한 23만 386필지에 대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가격을 28일 결정·공시했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지난 3월 공개했던 ‘23년 개별공시가격 초안에 대한 의견수렴과 검토 절차를 거쳐 결정됐다.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