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앤유행복센터는 지난 19일부터 센터 2층 메이킹박스 교육실에서 지역 아동을 위한 하반기 주말 문화 예술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과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 거점 공간으로서 센터 이용 만족도와 인지도를
[금요저널] 예산군은 추사기념관 개관을 기념해 특별기획전 추사, 요동을 가다 를 9월 30일까지 추사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충청남도와 예산군이 주최하고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이 주관한 전시로 지난 7월 11일 개최된추사 김정희 탄신 2
[금요저널] 예산군은 민선 8기 군정 구호인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 실현을 위해 추진한 공약사업에 대한 최종 점검 결과, 공약 이행률 88.82% 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최종 점검은 지난 상반기 공약이행평가단 심의 결과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 평가 자료
[금요저널] 예산군 평생학습관은 문해교육사 3급 과정과 실버인지놀이지도사 과정을 운영해 총 25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평생학습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문해교육과 노인 대상 인지활동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결과 문해교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2일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에 따른 2026년도 정기재물조사를 대비해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 물품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재물조사 실무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이찬이 강사가 진행했으며 △자료의 현행화 △물
[금요저널] 예산군은 하수처리 능력 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예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 6개 하수도 설치사업’과 관련해 7월부터 10월까지 가옥별 배수설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오수관로 설치를 위한 사전 절차로 조사원이
[금요저널] 예산군은 주민들의 야간 통행 안전 확보와 범죄 예방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안심골목길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조명 시설이 부족하고 위치 파악이 어려운 골목길과 어두운 주택가를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68개소를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위해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 사업 신청을 오는 8월 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예산군에 1년 이상 주소와 사업장을 둔 농업인 및 농업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자금 용도에 따라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으
[금요저널] 예산군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방서용품을 지급하고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군은 업무 특성상 외부 활동이 많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활근로사업,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
[금요저널] 대승불교 조계종 문수사는 지난 22일 대술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10㎏ 28포을 기탁했다.문수사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번 기탁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식비 부담
[금요저널] 예천군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용궁역 테마공원 컬러링북 콘텐츠와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오는 7월 25일 주말 특별 인형극을 선보인다.군은 7월 23일부터 토끼·자라·용왕 캐릭터를 활용한 여름맞이 바캉스 테마 도안을 비치하고 지역 관광지 홍보를 위해 ‘예천
[금요저널] 케이에스는 7월 23일 오후 3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위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곰탕 300팩을 전달했다.케이에스는 요리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전문 기업으로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와 연계해
[금요저널]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자체 비교 실험을 진행한 결과, Bt 처리구가 Bti 처리구보다 큰 모기 유충 감소 폭을 보였다고 밝혔다.센터는 모기와 깔따구 방제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Bti와 현재 센터에서
[금요저널] 대전시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에 ‘충남Ⅱ권역’협력 체계가 최종 선정 됨에 따라 27일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고위험 임산부와 중증 신생아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권역 내 의료기관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