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의 ‘안동철교 리모델링 사업’ 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은 성장촉진지역 70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업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폐교와 유휴 역사, 노후
[금요저널] 안동시는 ‘공감행정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3차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 통합 고도화를 완료하고 올해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이 시스템을 개발해 대형산불 이재민 구호 관리에 한정해 시범적으로 활용했다.이번
[금요저널] 안동시는 7월 22일 옥동을 시작으로 관내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민선 9기 동행 프로젝트 읍면동 현장소통 간담회’일정을 시작했다.‘안동시와 의회가 함께 듣고 함께 답한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는 안동시와 안동시의회가 처음으로 함께 추진하
[금요저널] 안동시가족센터는 지난 7월 18일 지난해 산불 피해를 입은 길안면 백자리와 임하면 임하1리에서 다문화가족 자녀들과 함께하는 재능나눔 공연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의 심리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안동시가족
[금요저널] 안동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에서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는 참여자 자활역량, 사업단 운영 성과, 자활기업 활성화, 센터운영 전문성, 지역사회 연계 협력
[금요저널] 안동시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2일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 사업을 추진하며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반
[금요저널] 산불 피해로 활기를 잃었던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가 주민들이 직접 심고 가꾼 무궁화와 백합으로 다시 생기를 찾고 있다.주민들은 경로당 주변에 백합을 심고 마을길을 따라 무궁화 꽃길을 조성하는 등 어두웠던 마을 분위기를 스스로 바꿔나갔다.무더운 여름에도 활짝
[금요저널]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8월 12일 19시 어린이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공연 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운영한다.이번 공연은 빛과 모래를 활용해 동화 속 장면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샌드아트 공연으로 어린이와 가족들이 책과 예술이
[금요저널] 안동시 길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갑작스러운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관내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위로의 뜻을 전했다.이번 지원은 화재로 주택 일부가 파손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가정의 긴급 생계 및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길안
[금요저널] 안동시 안기동 생활개선회는 지난 7월 14일부터 3일간 도로변 인도에 잡초 제거와 관내 버스승강장 청소 꽃묘 식재 등 집중 환경정비를 펼치며 ‘클린시티 안동’조성에 앞장섰다.최근 무더위와 잦은 비로 무성해진 인도의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회원 20여명이 참
[금요저널] 안동시 적십자안기봉사회는 7월 21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사랑의 국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적십자안기봉사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국수 80개를 관내 경로당에 직접 전달하며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르
[금요저널] 당진시는 여름철 농업용 저수지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관리 저수지 31개소에 안전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농업용 저수지를 찾는 주민과 낚시객 등이 늘면서 익수
[금요저널] 당진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고품질 과실 안정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한 과수 분야 신기술 보급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추진 중인 과수 분야 이상기상 대응 농업 신기술 보급사업은 △과원 햇빛차단망 설치 시범 △미세살수시스템 보급 시범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동시협의회는 7월 21일 안동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2026 평화공존 한반도를 위한 안동 Peace Road 제1차 강좌를 개최했다.안동문화원이 후원한 이번 강좌는 단순한 역사 특강을 넘어 남북 간 대화·교류가 전면 봉쇄된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