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은 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희망가꿈 행복나눔’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 신규 특화사업인 ‘희망가꿈 행복나눔’사업은 노후하고 위험한 상황에 노출된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금요저널]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은 결혼이민자와 그 자녀들과 밀착해 일대일 상담을 제공하는 두 가지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상담 사업은 초기 입국한 결혼이민자를 위한 일대일 상담 사업과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학습을 지원하는 다문화가
[금요저널] 나사렛대학교 사회복지학부 동아리 봉다리는 3일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간식 구입을 위해 상품권 21만원을 지정기탁했다. 동아리 학생들이 십시일반 모아 전달한 상품권은 아동들의 건강한 간식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염정현 회장은 “지
[금요저널] 영암군가족센터는 오는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지역민을 대상으로‘가족사랑의 날’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사랑의 날’은 가족친화 문화조성 및 정시퇴근문화 확산 도모를 위해 실시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함께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23 꿈의 댄스팀’ 운영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꿈의 댄스팀은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춤을 만드는 작업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지향하고자 시작된 사업이다.
[금요저널]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천안시 소속 우수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일일 강좌를 제공한다. 올해를 맞아 3년째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수자원봉사자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인정과 보상을 위해 마련돼 1365자원봉사포탈 기준 누적 봉사 시간이 100시간 이상인 우수자
[금요저널] 천안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4일 목천읍 행복키움지원단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 활동한다. 보건소는 목천읍 행복키움지원단을 대
[금요저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7일까지 공단 주요 정책 자문과 사업과제 발굴을 위한 고객참여발전위원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50명 내외이며 만 19~39세 이하의 청년부는 팀프로젝트 방식으로 사업장 시설과 서비스 개선 과제를 발굴한다. 만 40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어린이집 원아 3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물관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어린이 식물관찰 교실은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식물 관람과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다양한 색깔의 꽃으로 꾸며진
[금요저널] 천안시보건소가 오는 10월까지 시민의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건강증진을 위한 주민체감형 프로그램 ‘우리동네 달빛 건강운동’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우리동네 달빛 건강운동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할 수 있는 저녁 시간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금요저널] 천안시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질병정보 모니터망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질병정보 모니터 기관의 신청 동의서를 받아 질병정보 모니터망을 구성했으며 기관당 1명의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을 지정해 운영한다.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은
[금요저널] 천안시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사회 현상에 대한 문화적 수준을 높이고 사회적 가치관을 함양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 프로그램’을 4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찾아가는 인구교육’은 미래세대가 자신의 성장 가치를 높이고 가족
[금요저널] 천안시는 3일 안서동 천호지에서 봄맞이 대학생, 주민들과 함께하는 ‘그린 위드 안서 쓰담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서동 대학가 일원을 특색있는 문화거리로 조성하는 ‘대학인의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세계 유일 대규모 대학
[금요저널] 하동소방서는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는 비상구 등 소방시설의 폐쇄·차단 행위 근절을 위해 자발적인 신고와 소방시설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고자 마련된 제도다. 신고 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