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창군은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지난 2월 20일 남하면 천동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시행한 ‘찾아가는 마을대학’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24일 전했다. 군이 2019년부터 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단계별 마을사업의 첫 번째
[금요저널] 지난해 나주지역 태풍 ‘힌남노’ 피해 마을 복구에 앞장서 구슬땀을 흘렸던 전남대학교 학생들이 올해는 영농 일손 돕기로 농촌마을 주민들과 인연을 이어간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최근 전남대학교 자원봉사 동아리 단체인 ‘청봉’과 지역사회 공헌 및 농번기 농촌인력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홍예공원 명품화 포럼’에 참석,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을 세계적인 명품공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한건축사협회 충청남도건축사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을 새롭게 탈바꿈시키기 위한 담론
[금요저널] 배움의 기회가 없었던 어르신들이 꿈을 보며 배우는 학교, 해남군‘꿈보배 학교’가 올해도 활기차게 문을 열었다. 군은 이달 14일부터 13개 읍면에서 성인문해교육‘꿈보배학교’의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2018년 3개소 30명으로 시작한 꿈보배학교는 올해는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올해 쌀 생산량이 많아 공급과잉이 예상될 때 과잉 물량 중 일부를 사전에 수확해 총체벼로 활용하는 ‘일반벼-총체벼 전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략작물직불제와 연계한 사업으로 일반벼 생산 농가를 전략작물 직불 대상 농가로 예비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과 충남4-H연합회는 24일 지난달 화재로 큰 피해를 받은 아산 세계꽃식물원을 찾아 긴급 일손 돕기에 나섰다. 아산시가 선정한 아산관광 10선 중 한 곳인 세계꽃식물원은 이번 화재로 식물원 내 25개 동 가운데 실내 유리온실 9개 동을 비
[금요저널] 함양군은 23일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위기에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는 함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 소방, 의료기관으로 구성 운영되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관별 역할과 대응체
[금요저널] 함양군4-H연합회는 24일 군청 앞에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에 동참했다. 함양군 청년 농업인 학습단체인 4-H연합회 회원 20여명은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응급환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헌혈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유강현
[금요저널] 광양시는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을 봄꽃으로 단장해 오는 24일부터 4월 9일까지 17일간 봄꽃 집중전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해마다 봄·가을에 계절에 맞는 다채로운 꽃을 식재해 집중전시를 추진해 왔다. 올해는 팬지, 라넌큘러스, 튤립 등 16종 형형색
[금요저널] 광양시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햄버거, 피자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정기 및 수시 점검을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200m의 범위에서 햄버거, 피자, 과자류
[금요저널] 광양시가 민원인의 편익 증진을 위해 오는 4월부터 광양지역건축사회와 읍면동을 직접 순회하며 ‘찾아가는 건축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축민원상담실은 최근 농민보조사업 등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전문성이 요구되는 건축인허가 상담을
[금요저널] 광양시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 맞춤형 컨설팅’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위생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업소에는 위생등급 지
[금요저널] 제22회 광양매화축제에서 가장 관심을 끌었던 이벤트 중 하나인 ‘황금매화 GET’ 행운의 주인공들이 탄생했다. 광양매화축제위원회는 23일 오후 2시 관광협업센터 회의실에서 ‘황금매화 GET’ 이벤트 경품 추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추첨은 광양경찰서 입회하
[금요저널] 광양시는 백운산 자연휴양림 방문객들에게 낮과 밤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벚꽃길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벚꽃길은 목재문화체험장 뒤편에서 시작해 지방하천인 추산천까지 이어지는 왕복 3백 미터 구간으로 자연 휴양림 내에서 벚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