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세종부용화로타리클럽이 21일 부강면에 현금 200만원 상당의 두루마리휴지 50세트와 누룽지 50세트를 후원했다. 부강면은 이날 후원받은 두루마리휴지와 누룽지를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게 전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자 회장은 “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이 3월 한달간 민·관 합동으로 나성동 일대에서 ‘나성동 깨끗하게 만들기’ 캠페인을 펼친다. 이 캠페인은 오는 30일 분동 예정인 나성동 주민센터의 쾌적한 출발을 돕기 위해 주민 주도로 기획됐으며 총 11회에 걸쳐 사회·봉사단체, 상인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테니스팀이 지난 20일 경남 함양에서 열린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및 전국종별테니스 함양대회’에서 남자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최정상 팀임을 입증했다. 남지성·홍성찬·이덕희·신산희 선수로 구성된 세종시청은 막강한 라인업을 앞세워 국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정원 문화 진흥과 상호간 공동 발전을 위해 ㈔한국민간정원협회와 협약을 맺고 ‘2025 국제정원도시박람회’의 민간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21일 시청 접견실에서 오부영 ㈔한국민간정원협회 회장과 만나 ‘정원도시 발전 상호협력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소규모 생활 밀접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시는 주민 참여를 통한 실효성 있는 안전 점검을 하기 위해 오는 4월 7일까지 ‘집중 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집중 안전점검 주민신청제는 주민들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도로명주소 사용의 다양화와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건물 외벽에 LED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설치대상지는 서산시보건소 정문 및 후문과 부석면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해누리센터 등 모두 5개소로 시
[금요저널] 당진시가 20일 관내 중부권역인 송악, 순성, 우강, 신평의 농업기계를 책임질 중부 농기계 임대사업장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신평면 상오리 1005번지에 건축된 중부 농기계 임대사업장은 농업인들의 경영비 절감 및 기계화로 일손 부족 등을 해결하기 위해 총사
[금요저널] 당진시가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일간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34만 5,886필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전국의 지가 수준을 대표할 수 있는 약 54만 필지를 표준지로 선정하고 그 표준지와 토지 특성을
[금요저널] 당진시가 24일 오후 2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를 초청해 제173회 행복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시는 21세기 정보화·지방화 시대에 시민들이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접하고 폭넓은 교양을 익힐 수 있도록 국내 저명인사를 초빙해 행복아카데
[금요저널] 당진시가 지역 내 1,15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3년 충청남도 사회조사’를 위한 조사관리자 6명과 조사원 23명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충청남도 사회조사’는 도내 사회구조 변화와 사회적 관심사를 파악해 정책 수립 및 효과 측정
[금요저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20일부터 세 차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청양군 먹거리 종합계획에 참여하고 있는 기획생산 농가들을 대상으로 재배 기술 향상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 과정은 뿌리채소와 열매채소, 잎채소 역량 강화 중심으로 운영된다. 앞서 군은 올해 초
[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3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한 16만 7,408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함께 의견제출서를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자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토지 소재지 읍·면사무
[금요저널] 서천군과 한국전력공사가 관내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3월 한국전력공사가 개발한 ‘안부살핌 서비스’ 운영 계약을 체결한바, 이를 기반으로 오는 3월 말부터 ‘스마트 복지케어 시스템 서천 살피미 사업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20일 ‘물길 따라 이백리 자전거 도로 구축사업’과 관련해 “개발할 곳과 보존 관리할 곳을 잘 구분해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만족도 높은 볼거리, 즐길 거리를 충분히 만들면서도, 곡교천의 아름답고 독특한 환경도 잃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