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1권역 수행기관인 부여성심원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어르신 1200여명에게 여름 보양식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하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부여군은 오늘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서울 홍익대학교 아트앤디자인밸리에서 열리는 ‘2026 bac. 아트페어’에 123사비공예마을 입주 청년공예가 10명이 특별전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bac. 아트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
[금요저널]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지난 6월 1일부터 7월 9일까지 2026년도 도시재생대학 주민기술학교 제10기·제11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도시재생 주민기술학교는 주민들이 목공과 가드닝 기초기술을 습득해 이를 도시재생사업과 연계 활용할 수 있도록 특화한
[금요저널]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8월 12일까지 부여군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인구의 날 기념 ‘공단 자원 활용 인구감소 대응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부여군민 또는 부여군 소재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공단의 업무 및 시설
[금요저널] 부여군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서적 고립 위험이 큰 취약계층을 위해 ‘남면다움 안심화분’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남면다움 안심화분’ 프로젝트는 사회적 고립감이 높은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과 1대 1 짝
[금요저널] 청양군이 군청 소속 전 공무원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지난 15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전반의 자살 예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현장에는
[금요저널] 청양군새마을회는 오는 8월 6일까지 관내 10개 읍·면과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을 순회하며 ‘2026년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과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양군협의회는 지난 15일 청양군 다목적회관에서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 발생 시 봉사자들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재난 현장에서 안전하게 봉사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금요저널] 청양군이 청남면 다목적회관에서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제5회 ‘우리동네 들썩들썩’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지난 15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남도, 청양군이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충남문화관광재단, 한국예
[금요저널] 청양군이 대전 유성구 학하동 청양먹거리직매장에서 유성구 학하동행정복지센터, 학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도농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난 15일 진행된 이번 협약은 ‘2026년 푸드플랜 효과 실증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7월 16일 농촌지도자논산시연합회,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논산시 4-H연합회, 논산시 4-H본부, 논산시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등 관내 5개 농업인학습단체가 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
[금요저널] 경북도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 광역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이번 선정은 경북도가 2023년부터 4년 연속으로 노인 일자리사업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아 경북도의 지속적인 정책 성과를 인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장마철과 집중호우 등 재난에 대비해 15일 문경시 일원에서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현장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올해 상반기에 구축을 완료한 ‘인공지능 기반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을 본격 가동하기에 앞서 실제 재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문화유산·관광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상북도 문화관광 워킹 그룹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5월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높아진 안동 하회마을의 세계적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