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합천군은 자주 재원의 안정적인 확보와 내년도로 이월되는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일제 정리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속적 지역 경기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24일 보성군 청년단체‘협동조합 펀펀’이 ‘2023년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34개의 전라남도 청년단체가 응모했고 보성군 대표 단체인 ‘협동조합 펀펀’의 ‘퀘스트랜드’를 포함한 최종 5개 단체가 선정됐다. 선
[금요저널] 보성군은 오는 30일 ‘제46회 보성다향대축제’ 연계 프로그램인 ‘보성 티 마스터컵’ 본선 결전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보성 티 마스터컵’은 보성차를 베이스로 카페 음료를 개발하는 대회로 관내 차 소비 촉진과 보성차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
[금요저널] 보성군은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간 ‘천년의 보성 차, 세계를 품다’란 주제로 ‘2023년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성세계차엑스포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한국차문화공원, 보성읍, 벌교읍, 율포해변 등 보성군 일
[금요저널] 밀양문화관광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어린이 공연 프로그램 3편을 준비했다. 5월 6일 오후 3시에 인형극단 줄리의 인형극 ‘망치와 덩치, 아기돼지 삼형제’, 5월 13일 오후 4시에 뮤지컬 ‘알사
[금요저널] 창녕군은 오는 28일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며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군은 지난 20일 창녕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통해 개별주택 1만 9천326호에 대한 결정 가격을 심의했고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계획에 따라 군의 개별주택가격
[금요저널] 창녕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제19회 창녕 전국 민속 소힘겨루기 대회를 부곡온천관광특구 내 소힘겨루기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9회 창녕 전국 민속 소힘겨루기대회는 군과 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 창녕군지회가 주최·주관하는 행
[금요저널] 밀양시 내일동은 26일 ‘2023 밀양 방문의 해’ 관련 관내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불법광고물 집중단속 및 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공공근로자 등 10여명은 아리랑 시장부터 북성 경로당을 지나 용평, 활성동까지의 주거밀집지역과 주요
[금요저널] 밀양시 산외면은 26일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폐비닐 집중 수거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경작지와 농로변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 23톤을 수거해 산외면 행정복지센터에 모아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분했으며 수거된 폐비닐은 재생원
[금요저널]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인천시티발레단이 이끄는 낭만발레 ‘지젤’ 공연을 오는 5월 5일 오후 2시·6시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인천시티발레단은 2003년 창단해 클래식 발레를 비롯해 다양한 창작공연을 시도하는 전문예술법인이
[금요저널] 밀양시는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납세자 편의를 위해 밀양시청과 김해세무서 밀양지서에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운영하며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 중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에 한해 신고를 지
[금요저널] 경남 밀양시는 4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 밀양시에 거주하는 표본으로 선정된 만 15세 이상 800가구를 대상으로 ‘2023년 경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시민들의 생활 모습과 사회 전반에 대한 주관적인 의식을 조사해 삶의 질을 파악하고 다
[금요저널] 경남 밀양시에 고향사랑기부 최고액인 500만원 고액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해심장학재단 손흥상 이사장, ㈜대경기계 박성수 대표가 고향인 밀양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500만원씩 기탁했다. 손흥상 이사장은 밀양시에 있는 밀성재단의 명예이사장으로도 재
[금요저널] 광양시 사라실예술촌이 지난 18일 2023년 예술촌 시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민위원회는 사전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시민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 광양으로의 도약을 위해 향후 나아갈 방향과 사라실예술촌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관점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