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와 국민의힘 안동당원협의회는 10일 안동시청에서 지역 현안해결과 2024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협의회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김형동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과 시의원,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다양한 현안을
경북중부중학교(교장 김상완)는 4월 6일(목) 학생들과 교사가 함께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사제동행 뮤지컬 관람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은 획일화된 체험학습을 탈피하여 교우간의 친선을 도모하고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적용하는 능력을 기르며 현장에서 보고 듣는 체험활동을 통해
보령시는 4월부터 올해 말까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받을 수 있는 2023년도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환경교육은 교육 대상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의 지역 환경문제 자율 해결 능력을 높이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 등 정확한 지
[금요저널] 태안군자원봉사센터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2023년 스케일업 프로젝트’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10일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자원봉사센터는 주민 우울증 해소를 위한 ‘안전마을 조성 사업’ 계획이 좋은 평가를 받아 이번 공모에 선정되는 기쁨을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8일 이원범 운곡면 명예면장이 운곡면사무소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명예면장은 운곡면 신대2리가 고향으로 2020년 11월 6일 제3대 명예면장으로 취임했고 현재 ㈜세명종합건설 회장으로 지난 3월 서울특별시
[금요저널] 태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불편 해소에 나선다. 군은 영농철인 4월부터 6월까지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휴일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농업인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휴일 근무는
[금요저널] 면암 최익현선생 탄신 19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지난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학술대회는 면암최익현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순천향대 아산학연구소에서 후원했다. 학술대회 연구주제는 면암 최익현 선생의 의리사상 역사에 남긴 면
보령시는 오는 13일 오후 4시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한문철 변호사를 초빙해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제180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한문철 변호사는 이번 강의에서 블랙박스 영상 속 보행자 사고와 음주운전, 급
[금요저널] 태안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 3달간 총 9282만 8천 원의 기부금을 조성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 1분기 성과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태안군 등 소규모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제가 향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7일 청양읍 백세공원 일원에서 보건의 날 맞이 ‘건강한마당 행사’를 많은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군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자리로 스포츠댄스 공연, 건강골든벨, 풍물놀이, 치매예방체조 등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
[금요저널] 청양군이 ‘청양읍 읍내3,4리 도시재생사업’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역량 강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3월 말부터 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 참여도와 문화 체험 기회 증진을 위해 도시재생 음악회, 시니어 요가 등을 추진 중이며 읍내3,4리 도시재생사업
무궁화수목원은 입구부터 노란 개나리로 시선을 끌며 푸른 새싹과 갖가지 꽃들이 상춘객을 반기고, 전시관까지 무장애나눔길이 조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다. 특히 4~5월에 개화하는 배꽃과 조팝나무가 조화를 이루는 170m 길이의 꽃터널은 수목원 내
[금요저널]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사업체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2023년 전남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에 참여할 유능한 인재와 신규 주민 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전통문화인 ‘두레’와 ‘관광’의 개념을 접목해
[금요저널]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9월부터 두 달 동안 목포·진도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의 사회관계망 매체별 회원 수,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