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목포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체계적인 맞춤형 임신·출산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목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라면 누구나 보건소에서 등록이 가능하며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임산부에게는 초기 임신부 무료검사 임산부 엽산제·철분제 공
[금요저널] 영암군은 지난 5일 전라남도 조선업도약센터에서 전남도 및 목포시, 지역조선사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조선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중 영암군 일자리경제과장을 비롯한 유현호 전남도 일자리경제본부장, 김병중 목포시 기
[금요저널] 2023 대한파크골프협회 임원 워크숍이 지난 6일 경북 문경시 농암면 STX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날 워크숍에는 제주 등 전국 광역자치단체 회장단 등 400여명이 참석해 비전 선포식과 모범 성공사례 발표 등을 통해 파크골프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금요저널] 순천시는 2023년 예술의전당 영상화사업 SAC on Screen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편씩 총 18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첫 상영작은 윤보선 고택 쌀롱콘서트로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대형 스크린
[금요저널] 합천군 초계면은 지난 5일 이장단을 대상으로 산불예방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성과 경각심을 높이고자 초계119 안전센터와 연계해 진행됐다. 이명기 센터장의 설명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생활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논밭두렁 태우기, 화
[금요저널] 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마을 사정에 밝은 이통장단과 함께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는‘이통장과 함께하는 생명사랑 사업’을 추진한다. ‘이통장과 함께하는 생명사랑 사업’은 이·통장이 정신건강 위험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 및 치료를 연계하는 생명지킴이가
[금요저널] 순천시는 소·염소 등 우제류 가축 약 20,000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일제접종을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 접종대상으로는 백신접종 후 4주가 경과 되지 않은 개체나 출하 예정 2주 이내인 개체를 제외한 모든 개체로 소규모 농가는 시에서 공수의사를 통해 접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7일까지 총 3주 동안, 합천군 권역별 농기계 대여은행 등지에서 읍면 순회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순회교육은 농촌여성의 잠재역량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앞치마 감물 천연염색과 스카프 쪽
[금요저널] 순천시가 오는 12일부터 일주일간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을 주제로 제59회 도서관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공연, 작가와의 만남, 체험, 전시, 이벤트 등 35개 프로그램이 순천시립도서관 8개관에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제1회 도서관의
[금요저널] 순천시는 청년 ‘정원 로그온’홍보단 운영을 위한 2023년 청년 커뮤니티 및 도전 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앞두고 있다. 올해 청년 커뮤니티 및 도전 지원사업은 순천 청년이 직접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
[금요저널]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지난 6일 발효식품 산업 발전 및 우수 발효 종균 기술협력 등을 위해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누룩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각 기관은 발효식품 산업 발전 협력 우수 발효 미생물 연구 협력 우수 인재 양
[금요저널] 합천군 합천박물관은 지난 6일 합천박물관 대강당에서 김윤철 합천군수, 조삼술 군의회 의장, 장진영 도의원,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기 합천박물관대학’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청동기 제작
[금요저널] 개장 1주일도 지나지 않아 42만명이 넘는 관람객을 맞이하며 연일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순천만국가정원 권역 내에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박람회 개장일부터
[금요저널] 한국조경협회 안세헌 회장이 지난 6일 순천시에 5백만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고향사랑 고액기부 주인공인 안세헌 회장은 2013년에 열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설계를 총괄하며 정원문화를 꽃피우고 박람회가 성공하는 데 일조했다. 안세헌 한국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