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보령 출신 개그우먼 안소미 씨가 ‘충남 고향사랑기부제’ 동행 응원 캠페인의 네 번째 주자로 나섰다. 앞서 충남 고향사랑기부제 동행 응원 캠페인에는 배우 강부자 씨와 정흥채 씨, 나태주 시인이 참여한 바 있다. 한국방송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다음달 3일부터 2023년 상반기 싱싱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싱싱맛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싱싱맛남은 싱싱장터 새롬점 3층 도서관 내 강좌 운영 공간에서 진행하며 어린이 및 성인 대상으로 다음달 13일부터 5월 13일까지 4가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14번째 공공도서관인 나성동도서관 조성공사를 마무리하고 3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3~4층에 위치한 나성동도서관은 연면적 1,997㎡에 열람석 173석 규모로 개관장서는 1만 3,00
[금요저널] 세종와이더블유시에이 성인권상담센터가 청년들의 성평등 의식문화 확산과 성폭력·디지털 성범죄 등 폭력 예방을 위해 관내 대학과 손잡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에 참여한 대학은 한국영상대 홍익대 고려대 등 3곳으로 날짜별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과 디지털 성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다음달 8일 연서면 고복자연공원 잔디마당에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문화교실은 유기동물 입양가족을 초청해 현장에서 전문행동교정훈련사 지도로 반려동물 문제행동 예방 및 개선 방법, 산책 예절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동시에 반
[금요저널] 주민들이 감독관으로 나서 직접 마을의 공사 현장을 찾아 사고 예방에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는 30일 여민실에서 ‘2023년 주민참여감독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마을 공사 92건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 81명을 감독관에 임명했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9일 시청 세종실에서 인권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안을 심의하고 인권정책의 추진방향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올해 시행계획은 인권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중 최종 수립하며 시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시민권익위원회가 30일 감사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제5기 시민권익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에 신규 위촉한 제5기 시민권익위원회는 다양한 계층을 대변할 수 있도록 사회적약자와 관련한 문화·건축·농업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탄소중립에 대한 사회 전 영역에서의 참여와 정책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첫 발을 내디뎠다. 시는 30일 집현실에서 ‘세종시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를 출범하고 위원 위촉식과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 열세 번째 행정동인 나성동 주민센터가 30일 문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부터 새롬동에서 분동된 나성동 주민센터는 나성동 1.75㎢ 면적, 15통 66반 및 세종동 23.45㎢을 관할하며 인구는 지난달 말 기준 6,083세대, 1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도심 내 주요도로구간에 시간대별 변동형 신호주기를 적용하는 연구용역을 시행한 결과 지체시간과 차량정지율 부문에서 각각 34%와 51.7%의 개선효과가 확인됐다. 시는 이러한 개선효과를 바탕으로 올해 신호체계 최적화 용역을 추가로 실시해 시
[금요저널] 충청권 초광역협력의 촉매역할을 하게 될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준비위원회’가 첫 발을 내디뎠다.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은 30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준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준비위원회는 충청권 특별
전남 화순군 화순읍(읍장 최영미)은 지역 주민이 기탁한 생활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화순읍 주민 맹환금(대한일보 이사)씨가 화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생활 물품을 나누어달라”며 TV
군위군 산림조합(조합장 홍희동)은 지난 2월 28일 개장한 나무시장이 이제 지역민에게 널리 알려지면서 이용객이 금년에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민에게 품질로 승부를 걸어온 조합은 정찰 제 가격에 양질의 수종을 시장에 내 놓음으로써 이제 자리 메김 했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