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25일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위원 15명과 청소년지도사, 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O2’는 ‘지역 청소년들의 산소
[금요저널] 진주시는 천년도시 진주의 밤을 형형색색의 분수로 더욱 아름답게 수놓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 온 ‘진주남강음악분수대’운영을 오는 3월 29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음악분수대는 진주성 서장대 아래 남강둔치에 있으며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
[금요저널] 김한종 장성군수가 27일 오전, 장성읍 밀동저수지에서 농업용수 확보 상황을 점검했다. 김 군수는 앞선 26일에도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장성호를 찾아 농업용수 공급대책을 논의한 바 있다. 연일 현장 확인에 나선 김한종 군수는 농업인들이 걱정 없이 농사지을 수
[금요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온양중앙초등학교 가온관에서 신입생 및 학부모, 영재교육 담당강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학년도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가졌다. 올해 영재교육원에는 영재교육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최종 합격된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2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읍·면 기초생활수급관리 담당 직원 12명을 대상으로 복지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복지 부정수급 유형, 복지로 신고 절차, 신고 포상금,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등 업무 담당자가 반드시 알아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 농업기술원 농업인대학에서 농촌 현장 중심의 농작업 안전관리 전문가 양성 및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농작업 안전 리더 양성 교육’을 추진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농업은 고령화, 인력 부족 등 노동 여건 악화로 농업근로자의 산
[금요저널]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경계선 재설정 작업에 본격 돌입한다.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유치 추진,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내포역 건설 등 내포신도시 여건 변화에 따른 인구 증가를 감안, 미래 발전 전략을 업그레이드한다. 도는 다음 달부터 15개월
[금요저널] 제1회 김해시 북부동 봄의 눈꽃 축제가 24~26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북부동행정복지센터, 북부동주민자치회, 눈꽃축제추진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분성산 생태숲 벚꽃숲길 일원에서 열린 축제 사흘간 5,000여명의 주민이 함께 했으며 특히 초중고교, 지역 동아리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환경부에서 추진한 2023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은 지역 특성과 연계한 전기차 및 충전기를 집중 보급하고 충전사업자 등의 민간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브랜드 사업으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4년 만에 재개된 세계적인 벚꽃축제인 제61회 진해군항제를 축하하기 위해 4개국 5개도시, 총 23명의 국제자매도시 방문단이 창원을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국제자매도시 방문단은 진해군항제 방문 외에도 시청과 시의회,
[금요저널] 장흥군은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오는 8월말까지 도로명 주소정보시설 27,800개소에 대해 일제조사 및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조사 및 정비는 지난 2009년 설치 후 내구연한 10년 이상 장기간 노출로 탈색-훼손된 건물번호판을 대
청송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남정일)은 3월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를 인성실천주간으로 정하여 유치원 특색 교육인‘5씨앗 놀이사랑’을 바탕으로 인성 교육을 실시하였다. ‘5씨앗 놀이사랑’이란 누리과정 5개 영역을 맵씨(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송경란)은 3. 27.(월) ~ 3. 28.(화)까지 관내 중학교 2학년 78명을 대상으로 칠곡군 지천면에 위치한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영어체험학습 위탁교육을 실시한다. 영어체험학습에 참가한 학생들의 교육비 전액은 군위교
[금요저널]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치매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하고 있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은 치매를 조기에 지속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치매 증상을 호전시키거나 증상 심화를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