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초등학교(교장 문정숙)는 3월 23일(목)에 학부모 및 교직원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3학년도 제1차 학교교육설명회를 개최하였다. 학교교육설명회에서 본교교직원을 소개하는 시간에는 학부모들이 큰 박수와 함성으로 선생님들을 환영해 주어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만
[금요저널] 사천시의 발전방향과 주요 정책결정 사항 등 시정 전반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맡게 될 ‘사천시 정책자문단’이 출범했다. 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책자문단 자문회의를 열고 민선 8기를 맞아 새롭게 개편된 정책자문단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정책
[금요저널] 해남군과 안산시 직원들이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응원했다. 해남군은 안산시와 지난 2005년 9월 자매결연을 맺고 농수산물 특판전과 김장나눔 행사 등을 통해 지속적인 도농 교류를 이어왔다. 또한 지난 2014년
[금요저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다음달 21일까지 성공적인 귀어를 목적으로 제8기 귀어학교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제8기 교육생은 총 14명이며 수산자원연구소는 이날 연구소 내 충남 귀어학교에서 입학식을 열어 교육생들을 맞이했다. 연구소는 지난해 수료생 설문
[금요저널] 충남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지사-시·군의회 의장단 간담회’를 열고 도정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9대 전반기 시·군의회 의장단 구성 이후 도와 시·군의회 의장단 간 처음 갖는 상견례로 도정을 이끄는 동반자로서 소통·협력을 강화하고자 마
보령시는 27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제1회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노사민정협의회에서는 ‘중대(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보령시 노사민정협의회 공동선언문&rsq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원 앞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안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강행했다. 최민호 시장의 이번 1인 시위는 지난 22일 국회운영위원회 운영개선소위원회에서 전문가 자문단 구성안만 의
[금요저널] 담양군의회는 23일 제318회 임시회 기간 중 준공을 앞둔 담양문화회관을 방문했다. 이날 최용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도시재생인정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담양군의 문화예술, 만남의광장, 대공연장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재개관되는 담양문화회관을 찾아 현장점검
[금요저널] 장흥군이 직장 내 건전한 동호회 활동을 통한 직원 화합과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3년 직장동호회’활동을 파격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3년 선정된 동호회는 총 15팀으로 연말까지 진행되며 스포츠,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취미 공유를 통
[금요저널] 의령군은 대통령 직속기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신청 대상지 2개소 모두 선정되어 4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을 보장하기 위해
[금요저널] 장흥군은 지난 24일 노인일자리 담당자들과 노인일자리 활성화 및 업무 추진 방향 논의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행기관 밀착 지도점검을 통해 우수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업무별 특성을 고려해 읍면과 2
[금요저널] 제42기 함평노인대학 입학식이 지난 24일 노인회지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입학식에는 노인대학장의 입학허가 선언, 입학생 대표의 노인강령 낭독, 선서 노인대학장 환영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함평군 노인대학은 9개 읍면에서 총 66명이 입학했
[금요저널] 영광군청소년문화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돕고 문화적으로 소외되어있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활동과 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3월 25일부터 4월 7일까지 상반기 방과 후 및 토요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을 한다. 본 프로그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3월 24일 영광군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제2기 영광군민 기록활동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추진한 ‘영광군민 기록활동가 양성교육’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사회현상에 맞서 영광지역의 현재와 기억을 기록하는 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