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동부초등학교(교장 양화숙)는 미래 주역이 되는 어린이들에게 학교 민주주의 의미를 바르게 인식시키고 교육공동체가 함게 만들어가는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해 3월 23일(목)~24일(금) 이틀간 학교장과 학생자치위원과의 대화의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 양화숙 교장은
[금요저널] 창녕군과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창녕군립수영장 입구 주차장에서 물 아껴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 총회에서 매년 3월 22일로 지정했고 우리나라는 물의 중요성과 절약 공감대 확산
[금요저널] 창녕군은 지난 22일 창녕읍 말흘리를 제3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존엄성을 유지하며 기존에 거주하던 마을에서 살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군은 제3호 치매안심마을 지정을 위해 지난 한 달 현장
[금요저널] 창녕군은 추운 겨울과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분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나 봄의 생기가 돋아나는 화려한 봄꽃 축제와 함께 수려한 자연경관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먼저, 화려한 볼거리의 향연 봄 축제가 개최된다. “즐기G
[금요저널] 완도군은 이정옥 ㈜삼전건설 대표, 양영훈 ㈜신화기술 소장이 고향사랑기부금의 연간 최고액인 5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보길면 재광향우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정옥 대표는 지난 2월 22일 보길면에서 열린 ‘2023년 군민 행복 정책 토크’ 때 “내
[금요저널] 완도군은 지난 6일 완도군의회에 제출한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이 7,088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 규모는 금년 본예산 6,407억원보다 681억원이 증액된 7,088억원으로 일반회계는 598억원이 증액된 6,835억원, 특별회계는
[금요저널] 제31회 전남장애인체전이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완도군에서 개최된다. 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군민과 관람객 등이 경기를 더욱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주 종목별 경기 규칙과 관전 포인트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종목은 ‘테니스’이다. 장애인이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75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의 성공적인 봉행을 위해 각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제75주년 4·3희생자 추념식 준비상황 최종보고회’가 23일 오전 9시 30분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영훈 지사,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23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협의체 정기회의를 23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색달하수처리장 절개사면 안정화를 위한 안전펜스 설치’와 ‘현장근무자용 안전을 위한 전자호각 보급’ 등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근로자위원들이 시
[금요저널] 대전시는 23일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 당협위원장, 자치구청장, 시의원들과 민선8기 첫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비전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옛 충남도청에서 개최된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이
[금요저널] 나주시 송월동 행정복지센터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나주사무소 건물 사이를 가로막고 있던 담장 일부가 허물어지면서 주민들의 호평이 자자하다. 담장이 철거된 자리에는 주민 이동 편의를 위한 통행로가 새롭게 조성됐다. 23일 송월동에 따르면 담장 정비는 농업경영
[금요저널] 아산흰돌유치원은 3월 22일 23일에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식목일은 4월 5일이지만, 온난화로 인해 한반도 기온이 크게 올라 3월 중순에 나무심기를 계획했다. 이번 나무심기 체험 활동에서는 앵두나무, 블루베리나무, 꽃사과나무, 왕벚나무를 각 반에서 정
[금요저널] 서천군의회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5일부터 9일간 열린 제308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서천군의회는 서천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의회 입법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서천군의
[금요저널] 순천시는 투자시장 혹한기 속에서도 다가올 따뜻한 봄맞이에 한창이다. ‘물들어 올 때 노 저어라’는 말처럼 4월 1일 정원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노관규 순천시장의 경제행보가 심상치 않다. 정원박람회 성공예감과 함께 순천을 찾는 기업이 줄을 잇고 있다. 첫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