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회는 지난 9월 19일 ~ 20일 1박 2일간 경북 울진 덕구온천에서 경북 23개 시군 230여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참가한 경북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워크숍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황유빈 문화관광해설사는 경북 스토리텔링 경진대회에서
[금요저널] 문경시는 전국 최고의 품질과 당도를 자랑하는 문경사과의 우수성과 2022 문경사과축제를 홍보하는 ‘문경사과축제 홍보의 날’행사를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문경사과발전협의회에서 마련한 문경 사과 나눔 행사와 함께 신현국 시장의
[금요저널] 예산군은 충남 유일 국제행사인 ‘제10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가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예산군문예회관, 군청 추사홀, 예당호 출렁다리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고 밝혔다. 예산군이 주최하고 한국연극협회예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해외 3개 팀 국내
[금요저널] 서천군보건소가 올해 초부터 건강 고위험군인 재가 장애인과 거동 불편자 32명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운영한 맞춤형 재활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천군보건소 간호사와 물리치료사는 대상 가구를 방문해 신체 회복 운동과 일상생활 동작지도 전기자극요법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21일 우리나라 최대의 전문 생태연구 전시·교육기관인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지난해 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와 올해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등 22종
[금요저널] 서천군이 22일 서천봄의마을에서 청소년 진로박람회인 나비투어를 개최했다. 서천군과 서천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으로 열린 진로박람회는 서천군 청소년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바람직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만들어 건강한 성장을 만들고자
□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완)은 9월 21일(수)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회장 14명을 대상으로 의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학부모 집단상담」을 실시하였다. □ 경상북도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가 지원하는 「학부모 집단상담」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호경) Wee센터는 9월 14일(수) ~ 10월 14일(금) 기간에 2학기「상담주간」을 설정하였다. 「상담주간」기간에는 학생들의 대인관계 증진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상담주간」은 학기 초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21일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입학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금산여성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올해 중부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 1기 수료생 33명을
[금요저널] 금산군은 장애인 재활자립 및 기능향상, 직업지원, 평생교육 등을 위해 금산읍 상옥리에 조성되는 장애인복지관 건립이 계획대로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 139억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은 연면적 2286㎡에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며 다목적 강당·의무실 등
[금요저널] 금산군은 잎들깨 하이베드 방식 양액재배 확대에 나서고 있다. 양액재배는 토경으로 깻잎을 재배했을 때 발생하는 염류장해 및 토양병해 요소를 차단함으로써 생산량이 증가해 고소득을 창출하고 안전한 깻잎 수출을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이다 군은 지난 2018년 전국
[금요저널] 한가위가 지나고 선선함이 깊어지는 즈음 천안시 쌍용3동에 익명의 아름다운 기부자가 나타나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지역사회 교회’라고만 밝힌 익명의 기부자는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주공7단지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
[금요저널] 천안시 불당1동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적극 발굴·지원을 위해 2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맞춤형복지팀과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행복키움지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인적안전망 강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수원 세모녀 사망 사건 등
[금요저널] 천안시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1일 관내 30개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정담은 꾸러미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심리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