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13일 산림청 임업직불제 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임업직불제 교육기관은 임업직불금 지급대상자를 대상으로 산림 공익 기능 향상을 위한 임업·산림 공익 증진 교육을 하는 기관이다. 지급대상자는 ‘임업직불제법’에 따라 지정된 교육기
[금요저널] 광양시는 오는 3월부터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유아숲·숲해설로 구성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유아숲’은 유아의 정서발달과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산림교육으로 5~7세를 대상으로 하고 유치원·어린이집과의 사전 협약을 통해
[금요저널] 광양시는 저출생·고령화, 청년인구 유출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수요맞춤형 인구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 ‘광양시 인구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광양시 인구정책 시민참여단’은 인구정책 관련 분야별 3개 분과로 구성·운영되며 현장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역 내 청년단체를 대상으로 청년이 주도해 청년 문화를 만들고 더불어 잘사는 청년 희망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2023년 청년단체 활동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단체가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청년의 자립과 역량 강화
[금요저널] 광양시는 시민들의 톡톡 튀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제안제도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안제도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제안의 참여율 확대에 초점을 두고 ‘주제있는 한줄제안’, ‘시민제안 공모전’ 등
[금요저널] 광양시는 광양커뮤니티센터 레포츠시설을 폐쇄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2022년 11월 30일까지 레포츠시설을 운영하던 민간운영자의 계약기간이 종료되자 새로운 운영자를 찾기 위해 5회에 걸쳐 입찰을 실시했으나 유찰됐다. 5회차까지 유찰된 이유는 성
[금요저널] 광양시는 2023년 8천여명의 장애인의 편안하고 행복한 삶과 편견 없는 세상을 위해 장애인복지분야 예산 293억원을 확보해 무장애도시 조성 추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확충, 장애인 일자리 확대, 발달장애인 자립지원 강화, 장애인 가정 돌봄 제공 등에 역점을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15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출발에 앞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
[금요저널] 영광군은 2월 14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군 산하 공직자와 관내 유관기관·사회단체 임직원 및 주민 등을 대상으로 동절기 사랑의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최근 인구 고령화와 각종 질병 등으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 감소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에 어려
[금요저널] 충남도가 민선8기 ‘1호 과제’로 추진 중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사업의 구체적인 청사진 그리기 작업에 돌입했다.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시작하고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도는 16일 공주 아트센터고마 컨벤션홀에서 대한민국
[금요저널] 국내 치과의사 3만여명이 소속해 있는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추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은 윤석열 대통령의 충남 지역공약으로 도내 설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흠 지사는 16일 도청 상황실에서 박태근 대한치
[금요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2월 17일부터 23일까지 유아 및 학생, 지역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강좌는 유아 대상 생각통통책놀이 등 2종, 초등학생 대상 도서관 속 미술관 고전 읽기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5일 선도 임업인 정준호 씨가 장기간 가뭄으로 어려운 완도군에 고로쇠 수액 100박스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완도 약산면사무소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안상현 전남도 환경산림국장, 강성운 완도부군수, 정준호 임업인, 주민 등이 참석해 온정을 함께 나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국제유가 인상과 지난해 3차례에 걸친 농사용 전기요금 정액 인상으로 어업인 경영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산지위판장이나 어업인의 저온저장시설의 농사용 적용 등 전기요금 제도 개선을 적극 건의하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는 원가연계형 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