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은 16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지역주민 878명을 대상으로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선정된 가구에는 조사
[금요저널] 봉화군은 12일 베트남 하남성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37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초부터 베트남, 필리핀과 지속적으로 접촉을 시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1차로 지난 7월 25일 필리핀 딸락주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6
[금요저널] 봉화군이 저출산 고령화, 인구유출 등 지역 인구문제 개선을 위한 공직자 교육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12일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행복한 나, 행복한 가정’이라는 주제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의
[금요저널] 영주시는 13일 꿈꾸는 목공학교에서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과 아빠육아 활성화를 위해 ‘MOM편한 30인의 아빠단’을 대상으로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목공체험은 1·2회로 나누어 운영했고 아빠와 자녀가 함께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
[금요저널]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제77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15일 시민회관에서 개최됐다. 기념사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관단체장, 애국지사 유족, 보훈단체 회원 등 200여명만 초청한 가운데 기념사, 경축사, 나라사랑 기공 축하공연, 만세삼창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 10일 '삼국유사 배움터 화본마을 건립'에 따른 소통방문을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준공예정인 삼국유사 배움터 화본마을 추진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정우 부군수를 비롯한 박수현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 장수면 반구리 이시욱 농가에서 13일 올해 첫 8·15광복쌀 벼베기 행사가 열렸다. 이번에 수확한 8·15광복쌀은 조생종인 해담벼와 진옥벼로 지난 4월 21일 모내기를 한 후 115일 만에 첫 수확이다. 시는 이번 첫 벼베기를 시작으로 8월
[금요저널]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서천둔치에서 개최 예정된 ‘시민한마당’과 연계행사인 ‘2022 청년콘서트’를 우천관계로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시민한마당’은 11개의 마
[금요저널] 군위군 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은 구 숭덕관을 리모델링해 8월14일에 ‘사라온 인형극장’을 개관하면서 무료로 인형극 공연이 열린다. 대구 경북의 전문 인형극단을 초청해 8월 14일은 ‘꼼지와 왕콧구멍’15일은 ‘똥돼지 왕방구’ 인형극 공연을 펼친다. ‘사라온
[금요저널] 군위군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한 실업·폐업 등으로 안정적 일자리가 필요한 군민을 위해 ‘하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참여대상은 신청일 기준 군위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의 근로능력자로
[금요저널] 군위군은 일할 맛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직원 사기진작 방안’을 추진한다. 우선, 업무시간 외 및 점심시간에 전화 대기사유 안내멘트를 송출해 민원인 불만 최소화와 직원에게 편안한 휴식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중단되었던 구내
[금요저널] 포항시는 11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334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93,981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334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280명, 타 지역 주소자는 36명, 해외입국자는 4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14명이다
[금요저널] 대구콘서트하우스와 KBS교향악단은 8월 11일 목요일 오전 11시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문화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관의 교육사업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형국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 한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2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예산읍 분수광장 소재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추념식을 개최했다.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 김학순 씨가 1991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로써 국가기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