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 안동역 문화플랫폼 모디684에서 안동 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8월 12일 저녁 7시에 ‘2022 월드 문화살롱’‘초상 사진을 통한 코리안 디아스포라’를 개최한다. 코리안 디아스포라 : 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이번 월드 문화살롱은 세계적인 한국인 예술가를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9월 3일 아산아트홀에서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해피홀릭콘서트’ 공연을 개최한다. 해피홀릭콘서트는 K-POP과 팝, 영화음악, 뮤지컬, 클래식, 재즈, 퓨전국악까지 장르를 총망라한 불후의 명곡을 쇼콰이어 퍼포먼스로 재탄생하는 공연으로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2년도 주민세 개인분 13만6566건과 사업소분 2만1364건을 과세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주민세 개인균등분이 주민세 개인분으로 변경됐으며 주민세 재산분과 사업자 균등분도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통합됐다. 이에 따라 신고납부 기간도
[금요저널] 아산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아산경찰서와 교통안전시설 합동 정비에 나선다. 시는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의 안전한 시야 확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통행이 잦은 도로와 생활권 도로 어린이·노인 보호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제77주년 광복절을 앞둔 12일 아산시 광복회 회원 중 유일한 고등학생 회원인 이OO 군 자택을 방문해 격려했다. 이 군은 일제의 조선 침략 논리인 ‘내선일체’를 비판하고 조선 독립의 필요성을 역설하다 체포돼 서대문형무소에서 10개월의
[금요저널] 충무공 이순신의 고장 아산시가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영화로 만들어 그 업적을 널리 알리고 위상을 높인 김한민 감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영화 ‘한산:용의 출현’ 특별시사회가 11일 아산터미널 롯데시네마에서 김한민 감독과 박경귀 아산시장, 충무공 이순신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2년 정비 결과 신규 11개 업소, 재지정 28개 업소 총 39개소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 운영하며 적극적인 물가안정에 나서고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판매 품목의 지역 평균 가격 이하 여부, 위생·청결 관리, 가격표시제 시행 등을 종합 판단
[금요저널] 아산시 주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 주관 ‘2022 제13회 아산 전국프린지 페스티벌’이 신정호수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다. '신정호 아트밸리에서 다시 한번 신나게 놀아보자'란 주제로 오는 21일 예선과 9월 3일 본선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페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가 오는 제77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지난 11일 보람동 일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배부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태극기 배부와 함께 ‘나라사랑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이 장마·폭염 등 각종 자연재해를 대비해 지난 11일 다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수방자재를 점검했다. 다정동은 이번 점검에서 기본적인 수방자재인 재난안전선, 라바콘, 방수천막지, 마대 등 관리상태를 확인했다. 특히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청소년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인권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2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최경란 국가인권위원회 위촉 인권강사가 진행을 맡아 관내 거주 중인 중고등학생 20여명과 학생 인권, 사회적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말복을 맞이해 지난 11일 ‘맛있는 동행 사랑의 국배달 사업’ 일환으로 취약계층 50가구에 삼계탕·밑반찬 나눔을 실시했다.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보양식인 삼계탕
[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지난 6월 3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2022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관하며 지역 내 독서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 복날을 맞이해 저소득층 40가구에게 무더위를 이겨낼 영양식으로 닭백숙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위로 밥심 드림유’의 일환인 ‘복날 맞이 밥심 드림유’라는 부제를 담아 추진, 독거노인, 한부모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