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흥군이 ‘2023년 친절 안내 도우미’를 운영해 군민 중심의 친절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월 1일자 조직개편으로 인해 부서가 신설되고 변경된 데 따른 군민들의 불편을 덜고 신속한 안내를 위해 이달부터 친절 안내 도우미를 운영 중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0일 환동해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이달희 경제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첫 업무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동해안전략산업국, 해양수산국 업무보고에 이어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동해안전략산업국은 ‘동해안시대 실현으로 대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나잠어업인의 가치와 열악한 노동환경을 고려한 생활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해 실시한 ‘2022년 경상북도 나잠어업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경상북도의 나잠어업인은 어촌공동체의 근간으로 연안어업의 주요한 생산자이자 해양생태계의 수호자 역할을 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시행 4년 차인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농촌공익직불법’에서 정한 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업 스타트업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상주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업 스타트업단지 조성사업은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지만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농업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경상북도 상
[금요저널] “심장이 이렇게 미친 듯이 쿵쾅 거린 적은 처음이다”신년 업무보고를 시작한 도로철도과 김지찬 주무관의 첫인사는 이렇게 시작됐다. 경상북도는 2023년 신년 업무보고를 기존 실국장 보고에서 과감히 탈피해 주무관들이 직접 보고하는 파격적인 형식으로 바꿨다.
[금요저널] 장흥군이 인구 유출과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한 인구 유입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TF를 구성하고 지난 27일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석훈 부군수를 단장으로 5개 부서로 구성된 TF는 빈집·공유지 활용 인구 유입방안 전입자 전·월세 지원 방안 노후 아파트
[금요저널] 대구시는 2월 1일 09시부터 마일리지 통합 플랫폼인 ‘D마일’앱에 신규 가입하는 회원 400명에게 1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대구시는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전국 최초로 마일리지 통합 플랫폼인 ‘D마일’ 서비스를 시행하고
[금요저널] 영광군은 마을공동체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공동체 마을지원단을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공동체 마을지원단은 지난 공모를 통해 모집된 30여 개 마을 공동체의 사업 컨설팅을 지원하는 전문인력으로 마을 방문을 통한 공동체 네트워킹 및
[금요저널] 영광군은 유능하고 전문지식이 풍부한 강사를 발굴하고 효율적 연계를 위한 강사은행제 운영을 위해 평생학습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1월 30일부터 2월 14일까지이며 모집 분야는 기초문해, 직업능력, 문화예술 등 총 6개 분야로 해당 분야의 자격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농기계교육관에서 품목별연구회 임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품목별농업인연구회 임원 협의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는 양봉연구회가 신규 가입했으며 고추, 딸기, 대파, 블루베리, 애플망고 샤인머스캣, 복숭아
[금요저널] 영광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국고 건의 적극 활동으로 기술보급과장을 비롯한 3명이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2023년도 농기계 임대사업 분야 국고 건의와 외부평가 성과관리’ 등 국고 건의에 총력을 기했다고 밝혔다. 영광군 국고 건의 사업내용으로는 대마
[금요저널] 그동안 논산시의 주관 아래 치러지던 ‘논산딸기축제’가 올해에는 ‘민간 주도’의 새 옷을 입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딸기축제는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전면에 나서 축제 전반을 조율한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딸기축제가 민간주도로 전환되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27일 논산수도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수도 행정 현안을 공유했다. 백 시장은 이날 한국수자원공사 윤이수 충남남부권지사장을 만나 “시민의 건강과 도시 환경에 직결되는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서 우리시는 수도센터와 다방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