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길 찾기 편리한 도로명주소가 군민 생활 속에 완전히 정착할 수 있도록 오는 19일까지 홍보에 나선다. 군은 이번 홍보기간 동안 금산다락원 및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의 참여자 270여명을 대상으로 도로명 주소 홍보물품 배부
[금요저널] 금산은 지난 16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물품 및 성금 기탁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날 금산인삼농협, 추부제일교회, 다사랑모임, 소망S&P, 종우포장이 나눔에 함께했다. 금산인삼농협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해 달라며 연탄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7일 설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온정의 라면 나눔’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라면 75박스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황규현 단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
[금요저널]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7일 복지위기가구가 따듯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고시원과 원룸에 거주하는 10가구를 선정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등 지역사회 복지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
[금요저널] 천안시 성거읍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뇌선생의 건강한 두뇌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뇌선생의 건강한 두뇌만들기’는 치매 예방 및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인지선별검사를 통해 발견된 인지 저하자를 대상
[금요저널] 천안시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이 17일 설 명절을 맞아 독거어르신 등 치약계층 70가구에 등뼈 700kg과 설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김재성 단장은 “나아지지 않는 경제 상황과 다양한 이유로 가족간 왕래가 뜸해졌다”며 “설 선물 세트를 직접 전달해드리며 어
[금요저널] 천안시 동면 행복키움지원단이 17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60가구에 떡국 꾸러미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 떡과 만두, 사골국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정대섭 단장은 “홀
[금요저널] 천안시 성환읍 행복키움지원단이 17일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100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지원단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떡국 떡, 사골육수, 과일 방한용품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와함께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신규단원 위촉, 수입·
[금요저널] 천안시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7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떡국 떡과 사골국 등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꾸러미를 어려운 이웃 15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정학규 단장은 “강한 한파로 추운 겨
[금요저널] ㈜소울네이처푸드는 1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부금 200만원을 천안시 성정2동에 전달했다. 동남구 성남면에 위치한 ㈜소울네이처푸드는 분말·액상 형태의 건강식품을 제조업체로 지난해 충남바이오 우수기업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병기
[금요저널] 천안시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 100가구에 떡국 떡과 만두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만두 100인분은 장화수 통장이 기부헀으며 떡국 떡 200kg은 천안농협에서 후원한 백미를 이용해
[금요저널] 천안시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7일 1분기 정기회의와 함께 무의탁 홀몸 어르신을 위한 ‘설명절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회의를 열고 복지재단 사업비 결산과 올해 연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지원단은 올해 긴급위기가구를 위한 ‘119
[금요저널]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16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76가구에 떡국 떡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천안시복지재단 지원사업비로 마련했으며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해 준비한 떡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심영섭 단장은 “한
[금요저널] 천안시 백석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6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백석동에 기탁했다. 유춘하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