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가문조은삼이 지난 16일 설 명절을 맞이해 천안시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전복간장·홍게간장·홍삼김 등 약 5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홍가문조은삼은 인삼과 홍삼, 흑삼, 도라지를 주원료로 사용한 우수한 제품을 개발 및 생산
[금요저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6일 사회복지시설 익선원 어린이 50명을 초청해 종합운동장 야외스케이트장에서 무료 스케이트 체험 및 강습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알찬 겨울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스케이트와 전통 썰매를 자유
[금요저널]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은행 천안시지부는 17일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떡국떡 100박스를 천안시에 전달했다. 농협은행 천안시지부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
[금요저널] 충남 천안 출신 프로골퍼 함정우 선수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천안시는 현재 해외에서 전지 훈련 중인 함정우 선수가 가족을 통해 올해 새롭게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 연간 한도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함정우 선수는 하나금융그룹 소속으로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다목적홀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영화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영화해설 프로그램이 영화를 감상하면서 강사가 영화의 숨은 의미를 찾아 해석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명작영화의 감상 포인트와 비하인
[금요저널] 천안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음 달 5일까지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공중화장실 관리부서와의 협업으로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휴게소, 기차역, 버스터미
[금요저널] 천안시가 올해도 취약계층 아동에게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올해 사업계획을 토대로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가정방문을 통해 아동과 그 가족의 욕구를 파악하고 인지⋅
[금요저널] 천안시가 설 명절을 대비해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시는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한파, 대설 등 기상특보 발표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즉시 실무반소집·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신속히 대처
[금요저널] 천안시가 올해도 ‘똑똑한 도로’를 확대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지향적 교통체계 조성에 나선다. 천안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능형교통체계 확대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국토교통부 ITS 국고보조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진되는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금요저널] 천안시가 성공적인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위해 민간 전문가인 총감독과 지역감독단, 추진위원회를 위촉하고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시는 17일 시청 시장실에서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총감독과 지역감독단 위촉식에 이어 대회의실에서 추진위
[금요저널] 공주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응급환자 발생 대비 진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비상진료체계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보건소 종합상황실을 전격 가동키로 했으며 지역 내 응급 의료기관인 공주의료원은 설 연휴기간 2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시청 대백제실에서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실시한다. 민선8기 시정이 본격 구현되는 실질적 원년의 해를 맞아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공약사업 추진계획 등 총 258건의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종합적인 보고가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설날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대비와 진료공백 방지를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영주시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내 의료기관 22개소, 약국 17개소가 참여하는 비상진료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자리경제, 복지, 환경 등 새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집중 홍보에 나섰다. 17일 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올해 바뀐 새로운 정보들이 수록된 ‘2023년부터 이렇게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