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진군의회가 불합리한 조례정비를 위해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군의회는 지난 제285회 제2차 정례회에서 조례정비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을 선임하고 지난해 제1차 조례특별위에서 위원장으로 유경숙 부의장을, 간사로 노두섭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특위운영은 위
[금요저널] 2023년 새해, 매서운 경기 한파에도 제주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사랑의 온기가 퍼져 나가고 있다. 서귀포시 자원봉사센터와 누리보듬봉사단은 10일 오전 11시 30분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아케이드 상가 야외 공연장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2023년도 경감 이하 자치경찰공무원 승진심사 의결자를 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경감으로 4명, 경위로 6명, 경사로 5명, 경장으로 1명이 승진하는 등 총 16명이 승진 의결자로 결정됐다. 자치경찰단은 승진심사에
[금요저널] 고흥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흥을 응원한 기부자들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답례품 등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 고흥군은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특별한 혜택을 마련해 기부자 예
[금요저널] 고흥군은 올해부터 소득기준, 나이 제한 없이 한방 난임치료비를 최대 18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방 난임치료 지원사업은 난임으로 고민하고 있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여성의 건강한 임신을 돕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격은 신청일 기준
[금요저널] 고흥군이 10일 도양읍 상·하화도 일원에서 순천대, 대한항공, 전남자치경찰,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섬 지역 치안드론 운용 통합체계 개발 사업 제2차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섬 지역에 각종 범죄나 조난 등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즉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 중 절반은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0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에서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설 연휴 기간 86건의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다치고 8억 5690만원의 재산피해가
[금요저널] 충남도가 새해를 맞아 보훈단체의 건의 사항과 어려움을 듣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태흠 지사는 10일 예산에서 충남도지부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훈기 광복회 충남지부장, 정진동 상이군경회 충남지부장, 김미순 전몰군경미망인
[금요저널] 충남도는 10일부터 도민과 고향 방문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립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 종합대책은 힘찬 출발을 위한 경제 활력 제고 재난·재해 예방하는 안전 강화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금요저널] 윤병태 나주시장이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들과 새해 인사 방문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체로서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이전공공기관 9곳을 방문해 각 기관장들과 민선 8기 시정 분야별
[금요저널] 영광군은 가뭄이 심각한 염산면을 찾아 가뭄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살피고 군민들의 가뭄 피해 확산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를 강조했다. 특히 이날 현장 방문은 환경부 류연기 물환경정책관과 함께 참여해 염산 수원지를 비롯해 비상급수 상수원 및 지하 관정 확인에
[금요저널] 영광군은 1월 20일까지 “2023년 영광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를 모집한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란 영광군민 중 귀농어·귀촌인을 중심으로 농촌 생활 소개, 살기 좋은 마을 발굴, 귀농어·귀촌 성공사례 등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게시하는 리포터를 말한다.
[금요저널] 최악의 가뭄으로 생활용수 부족 위기에 처한 영광군은 수돗물을 절약하면 상수도 부과요금의 최대 20%까지 감면을 추진하기로 했다. 영광군의 지난해 강수량은 평년 대비 57% 수준으로 유례없는 극심한 가뭄으로 관내 주요 수원지 저수율은 39.3%를 나타내고
□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근)은 1월 10일 포항교육지원청 여울관에서 ‘2023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 이날 설명회에는 관내 교(원)장 선생님 130여 명이 현장에 참여했으며, 학교 업무 담당자, 교직원, 학부모 중 희망자 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