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은 오는 25일까지 ‘2023년 귀농인 정착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귀농인 정착지원사업’은 귀농인의 영농기반 구축에 소요되는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신청자격은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가족이 함께 전입한 지 5년
[금요저널] 봉화군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 대상으로 농업인들의 새해영농계획수립을 위한 현장감 있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일 명호면을 시작으로 봉화 관내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다음달 9일 봉성면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올해 새해농업인실용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79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491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73명, 타 지역 확진자는 6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8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
[금요저널] 영주시는 설명절을 앞두고 쇠고기 원산지 허위표시 등 부정 축산물 유통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유통 중인 축산물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설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 증가가 예
[금요저널] 영주시가 지역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어갈 인재들을 대상으로 제2기 영주시 청년협의체 회원을 모집한다.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류를 작성·첨부해 영주시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및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만 19세
[금요저널] 영주시는 2023년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이용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오는 12~13일 이틀간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칫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금요저널] 광양시는 설 연휴 기간 감독기관의 관리 여건 취약으로 오염물질 불법 배출이 우려됨에 따라 연휴 전부터 연휴 후까지 환경오염 행위가 우려되는 지역과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감시활동은 오는 1월 11~27일 시행하며 사전홍보 및 계도,
[금요저널] 광양시는 1월 10일부터 3일간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개최되는 ‘설맞이 정보화마을 특판행사’에 지역 내 5개 정보화마을이 참가해 지역특산품 판매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행사는 특산품 전시와 현장 판매로 진행되며 도내 12개 시·군의 25개 정보
[금요저널] 광양시가 선샤인 해변공원, 이순신대교, 구봉산전망대 등 감성을 자극하며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는 야경명소를 추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은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이라는 관광 슬로건에 걸맞은 아름다운 풍경과 찬란한 야경을 자랑한다. 특히 차
[금요저널] 광양시는 2023년 1월부터 결식 우려 아동에게 지원하는 아동급식 지원단가를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인상한다. 시는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한 급식 최저단가 이상을 반영하도록 하는 관련 규정 신설 등 ‘광양시 아동 급식지원 조례
□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메이커교육센터(센터장 김호상)는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교원 메이커 집중 과정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 내용은 ‘마이크로비트 2.0으로 레트로 게임 개발하기’와 ‘목재를 켜고, 자르고 재단하여 처음부터 만드는 나만
[금요저널] 안동시가 자동차세 연세액을 일시에 납부하는 연납 신청을 31일까지 접수한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내면 연세액의 6.4%를 할인해 주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1월에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하는
[금요저널] 안동시립도서관에서는 2018년부터 안동역 내에 설치·운영하던‘스마트 도서관’을 금년도 1월 9일부터‘청소년수련관’으로 이전해 운영한다. 안동역 내 스마트도서관은 이용률 저조 등의 사유로 2022년 10월부터 운영을 중단하고 스마트도서관 설치장소 공모를 통
[금요저널] 안동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안건 증가에 따라 신속한 민원처리와 행정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올 1월부터 도시계획위원회 운영을 정례화한다. 개발행위허가에 대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는 지난 2011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연접개발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