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중‧고등학교(교장 권용직)는 학교 흡연 예방 및 금연 실천 캠페인을 12월 26일(월)부터 12월 29일(목)까지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뽑아보소’, ‘놀아보소’, ‘맞춰보소&rsq
보령시는 28일 아주자동차대학교에서 김동일 시장과 이수훈 아주자동차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보령시-아주자동차대학교 상생과 사회적 가치실현 거버넌스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행정수요와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시와
[금요저널] 문경시는 검은토끼의 해인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문경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들이 함께 떠오르는 해를 보며 새해 소망과 번영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는 문경시산림조합에서 주최하고 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와 대구은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27일 2022년 인구정책 우수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문경시는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추진 실
[금요저널] 문경시는 올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9억원을 확보했다. 전년 대비 24%가 증가한 금액으로 역대 가장 많은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소관 사업별 중앙 부처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임이자 국회의원과 지속적인
[금요저널] 김영길 문경시 부시장이 지난 27일 39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임식을 가졌다. 문희아트홀에서 열린 이날 퇴임식에는 김 부시장의 가족과 문경시청 직원 및 각계의 많은분들이 함께해 김영길 부시장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고 인생 2막의 출발을 응원했다.
[금요저널] 계룡시는 2022년 모범납세자로 개인 66명, 법인 43명 등 총 109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고 개인분 주민세와 면허에 대한 등록면허세를 제외한 모든 세목에서 연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 내 전
[금요저널] 계룡시는 2022년 한 해를 민선8기 출범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이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기초를 다지는 의미있는 한해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두 차례나 연기되는
[금요저널] 칠곡군은 교육문화회관 야외공간에 생활밀착형 숲을 조성했다.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생활권 내 공간을 활용해 소규모 숲이나 정원을 조성해 휴양·치유의 녹색 복지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칠곡군은 산림청에서 시행한 ‘2022년 생활밀착형 숲 공모사업’에
[금요저널] 충남도가 농·어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농·어업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2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시군 관계공무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농어촌발전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
[금요저널] 대전시는 27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국 지자체 대상 지방규제혁신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7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음으로써 최근 세차례에 걸친 행안부의 각종 규제개혁 평가에서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총 8억 5,5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금요저널] 경주시는 경북도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진흥에 기여하고 창의적이고 다양한 평생교육을 실천해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경주 전역에 1209억원의 천문학적인 재산 피해를 남긴 태풍 ‘힌남노’의 상흔을 없애기 위한 ‘항구적 복구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경주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파괴·훼손된 도로 교량, 하천 등 공공시설의 항구적인 복구를 위해 정부와 경상북도
[금요저널] 경주시가 2022년 한 해 동안 각 분야별 평가에서 54건의 기관표창을 받으며 역대 최다 수상 성과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중앙부처 17건, 경상북도 28건 및 법률소비자연맹 등 외부기관 평가에서 9건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