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 21일 연동면 인쇄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화재 진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0시 46분쯤 연동면 내판리의 한 인쇄공장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설건물과 창고동이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관내 최고령 노인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며 연말연시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최 시장은 22일 조치원읍 연광순님 자택을 방문해 정부연말선물을 직접 전달했다. 정부연말선물은 소외된 이웃과 노인, 어려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자 매년
[금요저널] 1970년대부터 경작지 등으로 사용되며 사실상 방치돼왔던 금남근린공원이 49년만에 시민들의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금남면 용포리 124 일원에 1만 3,126㎡ 규모를 갖춘 금남근린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금남근린공원은
[금요저널] 알록달록하고 화려한 불빛들이 세종시를 가로지르는 금강수변의 겨울밤을 수놓는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24일부터 보람동 금강수변공원 일원에 야간경관 조명을 점등하고 이날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강보행교 남측광장에서 불빛 점등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
[금요저널] 태안군가족센터이 관내 다문화가족에 대한 서비스 개선을 위해 ‘2022년 찾아가는 다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가족센터는 11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관내 다문화가정 347 가구를 방문해 센터 홍보물 및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센터 안내
[금요저널] 태안군이 연말연시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지역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군은 지난 21일 태안문화원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의장 및
[금요저널] 다사다난했던 2022년을 떠나보내고 다가오는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아름다운 꽃과 바다의 도시 태안군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는 지난 2019년 개최 이후 코로나19로 중단됐다 3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군은 안전사고 예방에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비만 인식 제고 및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비만예방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비대면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다양한 건강생활실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내년부터 도내 최초로 임신 축하금 지원한다. 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아이낳고 살기좋은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임신과 출산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내 처음으로 임신 축하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이전부터 서산
[금요저널] 충남도는 매년 위생관리가 취약한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진단 컨설팅을 실시해 21일 최종결과 발표 후 식품안전진단 컨설팅 13개 업소에 우수인증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식품안전진단컨설팅은 식중독 이력업소, 바닷가 인근 횟집 등 위생이 취약한 200
[금요저널] 올해 충남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으로 하나공방의 ‘동제기세트’가 이름을 올렸다. 도는 ‘2022년 충청남도 인정문화상품’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열고 동제기세트를 인정문화상품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정문화상품 지정은 도내 우수 문화상품을 발굴
대창중학교(교장 남병규)는 학부모를 대상으로『학부모 독서 힐링 캠프』를 17일(토) ~ 18일(일) 1박 2일 프로그램을 국립산림치유원에서 개최했다. 남병규 교장선생님께서는 우리 학교 개교 이래 처음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1박 2일 프로그램이 진행됨에 학교에서도 기대가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20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재난대비 안전충남훈련을 전개했다. 이날 훈련은 금산경찰서 금산소방서 등 유관기관 재난관련 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관내 요양병원 화재로 가스저장탱크가 폭발해 건물 부분 붕괴로 이어지는 복합재난 상황을 설정해 진행
[금요저널] 금산군의 이웃사랑 기부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금산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및 성금을 기탁했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은 이날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5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