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청양지역 농가들이 새해 첫날부터 칠갑마루 농특산물 판촉전을 전개했다. 4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전국 우수중소기업 & 농특산물 설맞이 상품박람회에 참가, 청양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
[금요저널] 청양군이 2022년 한 해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자체적으로 강화한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각종 스포츠 행사를 유치한 결과 250억원의 직간접적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올렸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월 12일 복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 합숙 훈련을 시
[금요저널] 세종테크노파크는 지역 내 소프트웨어 관련 예비선도기업의 성장과 선도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지역SW서비스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의 수요를 조사한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관리하고 전국 18개 SW진흥기관과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3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2023년 전시해설사 14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전시해설사들은 올해 금산역사문화박물관에 10명, 진산역사문화관에 4명이 배치돼 관람객 해설, 전시실 질서 유지 등을 담당한다. 군은 지난해 전시해설사 모집에 나서 지
[금요저널] 금산군은 올해 민선8기 금산군정 비전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실현을 중점으로 5대 중점전략 10대 과제를 추진한다. 군의 2023년 본예산 규모는 지난해보다 20.1% 늘어난 7270억원으로 편성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회복
[금요저널] 계룡시는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중화장실 관리업무 추진을 위해 2023년부터 공중화장실 40개소에 대한 통합 청소·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공중화장실은 공원·체육시설 및 버스정류장 등 시설별 담당부서에서 분산관리해 왔으나, 공중화장실 이용
[금요저널] 계룡시는는 시민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계룡시 정책 어워드’ 제안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제안제도는 시민의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시민이 주인되는 지방자치를 실현하고 이
[금요저널] 천안시 문성동은 4일 새천안로타리클럽과 뉴제주로타리클럽이 취약계층을 위한 귤 50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인희 회장은 “새천안·뉴제주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을 살피고자 한다”며 “이번 기탁물품으로 이웃들이 힘을 얻고 희망으로 새로
[금요저널] 천안시 신안동은 4일 도복소리 태권도 지도진과 수련생들이 새해를 맞이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4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허성문 관장은 “운동도 중요하지만 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 자세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살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말
[금요저널] 천안시 백석동 김수진 신임 동장이 지난 3일 부임 첫 일정으로 경로당 18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공현 백석동 노인회 분회장은 “첫 일정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살펴주신 점 감사드리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1동은 윤중길 신임 동장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관내 11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며 소통행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윤 동장은 부임 첫 일정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경로당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겨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1동 이건영 신임 동장은 부임 후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에 걸쳐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새해 인사와 함께 본격적인 주민 소통행정을 나섰다. 이건영 원성1동장은 각 경로당 시설 곳곳을 점검하면서 추운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시설 안전관
[금요저널] 천안시 서북구 불당1동은 송민철 신임 동장이 3일 부임 후 첫 일정으로 노인회 분회를 방문, 지역 어르신들과의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송 동장은 한파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독감, 코로나 등 호흡기 질환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에게 겨울철 건강관리에
[금요저널] 천안 성불사가 지난 3일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해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천안시 북면에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북면지역의 취약계층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법두 스님은 “매서운 추위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