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 식량원예과 20여명은 22일 홍성군 광천읍 매현리에 위치한 인삼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한 번 더 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봄·가을철 농번기에 실과별로 실시한 일손돕기에 이어 추가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취약 농가를 돕기
청송 이전초등학교(교장 이호균)는 지난 11월 21일, 경북교육청 특색 사업인 시울림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이전초 들꽃네 시정원’을 조성하였다. 시 정원 조성은 다수의 복식학급 학생들의 국어과 학습 능력을 개선하고 실용적, 예술적 언어 표현 능력을
□ 영양초등학교(교장 이승준)는 11월 18일 5, 6학년 학생 70명이 신세계백화점에 방문하여 여가 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 여가문화 체험 첫 번째 활동으로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에서 트램폴린 이용 방법과 안전 수칙에 대해 학습한 후 스카이챌린지 등 다양한 여가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11월 21일(월) 관내 초‧중·고등학교 정보업무 담당교사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인터넷·게임·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교원 및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하였
□ 춘양초등학교 (교장 이영관)는 11월 22일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화재대피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 이번 훈련은 본교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학생 및 교직원의 신속한 대피와 자위소방대의 개별 임무 수행 능력 향상 등을 위해 이루어졌다. □ 1층 급식실에서 화재가
□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박명호)은 11월 19일(토), 봉화초등학교 외 3개교에서 2022학년도 영재교육과정을 이수한 초·중 4개 학급 38명 수료생이 오프라인으로 분산하여 참석한 가운데 2022학년도 봉화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개최하였
[금요저널] 계룡시는 다음달 5일까지 ‘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야생동물 방지단 모집은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것으로 시는 총 12명을 선발해 피해 예방에 나설 예
[금요저널] 계룡시는 오는 12월 2일 오후 7시 30분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연극 ‘내일은 내일에게’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연극 내일은 내일에게는 ‘시간을 파는 상점’ 김선영 작가의 두 번째 신작을 연극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가난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카페
영천여자중학교(학교장 김경숙)은 올해 6.7.(화)부터 11.18.(금)까지 7회기에 걸쳐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인 문화체험 프로그램 [YC탐방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문화체험프로그램 [YC탐방대]프로그램은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학생들에
[금요저널] 충남도는 22일 아산시 소재 복합문화공간에서 ‘충남 디스플레이 기업인 포럼’을 개최했다. 충남테크노파크와 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산·관·연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도내 디스플레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동향 및 정보를
[금요저널] 금산군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 등 영업자들이 법정 의무 사항인 식품위생 교육을 올해 12월 31일까지 받길 당부했다. 식품위생법 제41조 제1항에 따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자 등 8개 업종 영업자는 위생관리 능력향상 및 식품위생법령 개정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21일부터 온라인 조상땅찾기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후손들이 조상들의 토지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토지 소재를 조회해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다. 군은 코로나19에 대응한 비대면 행정서비스 제공 및 민원인
[금요저널] 예산군은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 실현을 위한 민선 8기 첫 본예산으로 2023년 예산안 8344억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7628억원보다 716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군 예산규모의 83%를 차지하는 일반회계가
[금요저널] 예산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군청 추사홀에서 ‘여성돌봄노동자 소진방지를 위한 마음돌봄 힐링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사회복지분야 직접돌봄서비스분야 돌봄노동자 중 여성노동자 비율이 전체 노동자의 81%를 차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