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이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농업시설 피해 예방을 위해 우려지역 시설하우스와 과수원별로 사전 예방점검을 추진한다. 군은 농가에 자연재해 대비 시설하우스와 과수원 관리요령을 안내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수확 가능 작물의 조기 수확, 배수로
[금요저널] 한국국악협회 청양지부가 지난 3일 청양읍 소재 청춘거리에서 국악 공연 ‘청양을 그리다’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 ‘오늘은 알프스’ 프로그램의 하나로 무대에 올랐으며 다양한 연주로 관객들의 귀를 즐겁고 신나게 했다. 이날 공연은 대북과 모둠
[금요저널] 청양군 정산면 사랑나눔봉사회가 추석을 앞두고 면내 소외계층 25가구에 차례상 꾸러미를 전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회원 15명은 지난 2일 직접 빚은 송편과 대추, 밤, 배, 사과 등 햇과일과 물김치로 구성된 제수용 꾸러미를 선물하면서 대상 어르신들을
[금요저널] 천안시 백석동은 백석동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가정 60세대에 직접 만든 밑반찬과 송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구입하고 손질해 만든 갈비찜과 나박김치, 송편을 모
[금요저널] 천안시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은 5일 문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가위를 맞이해 취약계층 60가구에 총 300만원 상당 상품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명진 단장은 “이번 전달 행사는 취약계층 이웃의 명절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이고자 했다”며 “동
[금요저널] 천안시 부성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5일 부성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마늘고추장’을 담갔다. 이날 회원 등 20여명은 오전 9시부터 고추장 150여 개를 정성스럽게 담가 판매했다. 새마을협의회는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과 홀로 삶 어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과 새마을부녀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3일 추석을 맞아 가족 없이 혼자 지내는 독거노인 등 50가구에 송편, 모듬전, 김세트를 전달했다.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송편 꾸러미를 전달하고
[금요저널] 천안시 입장면은 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입장면 의용소방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유1리에 위치한 500여 개의 무연고 분묘 벌초 작업을 실시했다. 입장면 의용소방대는 오랜 세월로 후손을 알 수 없거나 무관심 속에 방치된 묘지의 벌초 작업을 매년 자발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일 키자니아 서울에서 직업체험 ‘꿈꾸잡’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꿈꾸잡 사업은 높은 참여율과 아이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다시 진행하게 됐다. 키자니아는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생동감 있게 체
[금요저널] 천안시 수신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주민자치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봄 수신면 신풍리 일원에 심어놨던 고구마를 수확했다.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고구마밭에 나와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서로서로 정다운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금요저널] 천안시 백석동은 마을복지사업으로 건강하고 깨끗한 마을을 위해 간접흡연 예방 금연슬로건 홍보물 설치에 앞서 오는 30일까지 금연슬로건 아이디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백석동 마을복지추진단 기획으로 진행된 이번 마을복지사업은 아동·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금연
[금요저널] 천안시 입장면에 거주하는 조동석 씨가 추석을 앞둔 지난 1일 입장면에 성금 100만원이 든 봉투를 들고 조용히 방문했다. 한사코 사진 찍기도 마다한 조동석 씨는 국가유공자이자 직산읍에서 ‘경흥판넬’이라는 샌드위치판넬 생산 전문 업체를 운영 중으로 3년째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1동이 숨은 위기가구 A 씨를 찾아내 다양한 지원을 연계해 주는 등 일상 회복을 도와 화제다. 지난 8월 23일 원성1동 행정복지센터로 다급한 전화가 걸려 왔다. 본인이 전혀 걷지를 못해 전입신고를 하지 못해 도움을 줄 수 있냐는 전화였다. 원
[금요저널] 천안새희망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일 관내 시설 4개소에 전달해 달라며 과일 선물 세트를 천안시에 기부하고 시설 한 곳으로 직접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오규환 회장은 “지금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작은 정성으로 큰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