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 북후면에는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기부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어르신이 있다. 북후면 대현리에 거주하는 임모 어르신이 북후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튀르키예 지진 피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임모 어르신은 2021년 12월 겨울철을 맞아
[금요저널] 안동시 송하동과 김제시 성덕면이 상생협력과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한 기부에 동참하면서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 송하동과 성덕면은 지난 3월 14일 주민자치회에서 자매결연을 맺어 주민자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공무원들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4일 저녁 7시 30분과 25일 저녁 7시 웅부홀에서 실력파 배우들의 블랙 코미디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연극 아트’를 진행한다. 오랜 시간 이어진 세 친구의 우정이 인간의 허영과 오만에 의해 깨지고 극으로 치닫는 모습을 표현
[금요저널] 안동시 중구동은 지역 중견 서예가와 목공예가의 재능기부로 영남산 정상 정자에 현판을 설치했다. 중구동은 지난해 영남산 표지석 설치와 최근 노후 운동기구 정비에 이어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영남산 정자에 현판을 설치해 운치를 더했다. 현판은 조선 중기
[금요저널] 안동시 태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안동중앙봉사회”는 3월 19일 ‘봄 맞이 태화동 클린시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휴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자주 찾는 태화중앙로 서악길, 서부시장 주변에서 겨우내 골목에 방치된 생
[금요저널] 안동시가 올해부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입학준비금 지원대상을 중·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에서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까지 확대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외 학교에 입학하거나 전입하는 초·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다. 지원금액
[금요저널] 안동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인접지에서의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최근 5년간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연간 산불의 대부분은 봄철에 발생하며 주요 발생원인은 소각산불과 입산
[금요저널] 안동시는 관내 개별토지 27만여 필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함께 의견서를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시장·군수·구청장이 조사해 산
[금요저널] 자연 속 카페형 치유농장으로 흙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농촌교육농장 ‘토락토닥’에 가족 단위 체험객들이 몰리고 있다. ‘토락토닥’농장의 토락은 흙에서 즐거움을 얻고 토닥은 흙에서 위로를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 자연 속에서 흙과 선사문화를 주
[금요저널] 문경시는 문경돌리네습지의 현명한 이용과 생태·지질관광 활성화를 위해‘문경돌리네습지 탐방지원센터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년 3월 제1단계 훼손지 복원사업으로 본격적인 습지탐방이 가능했으나, 별도의 안내시설과 편의 및 체험공
[금요저널] 문경시 청사 1층과 2층 벽면이 지역작가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전시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문경시는 20일부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낸 지역작가들을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해 갤러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양화
[금요저널] 문경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지가산정 및 감정평가사 검증을 완료하고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전에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 사전절차로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
[금요저널] 예산군은 새봄을 맞아 관내 법정도로 교량 104개소와 비법정도로 교량 156개소를 대상으로 7500만원을 투입해 ‘교량 노면 청소작업’을 실시한다. 그동안 관리가 미흡했던 도로 교량은 흙, 잡초 등 토사와 노면 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됨에 따라 안전 문제를
[금요저널] 예산군은 하천 재해를 사전 예방해 지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자연 친화적인 하천 조성을 위한 성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4월 착공한다. 이번 사업은 홍수 피해로부터 농경지 및 주택을 보호하기 위해 하천기본계획 재수립해 실시 중이며 삽교읍 성리에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