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농식품부에서 선정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가 지난해 말 394개소로 2년 연속 전국 최다를 기록하는 등 전국 농촌융복합산업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까지 430개소를 육성한다는 목표다. 전국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는 총 2천216개로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위해 올해 스마트 위판장 운영체계를 도입하는 등 수산물 유통체계 구조 개선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수산물 유통의 첫 단계인 산지 위판장 등의 위생관리를 혁신하기 위한 ‘청정위판장 모델’과 ‘수산물 유통단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023년 청년이 전남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꿈을 펼칠 여건 마련을 위해 청년 거점공간 조성, 소통 프로그램 운영, 경제적 자립 지원 등 청년이 체감할 다양한 시책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 대규모 청년 종합지원공간인 청년문화센터 건립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박창환 정무부지사가 6일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해 ‘2023 세계가전전시회’를 참관하고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한다고 밝혔다. 박창환 부지사는 8일까지 2박 3일간 라스베이거스에
[금요저널] 보령시가 경유 자동차 소유주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 제도는 경유 자동차 소유주에게 매년 3월과 9월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 전액을 일시에 납부하는 경우 10%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일시납부
[금요저널] 청양군이 군내 8,500여 어르신들을 위한 목욕·이용·미용 쿠폰 1매당 사용 액수를 5,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상하고 3일부터 5일까지 1분기 배부를 마쳤다. 사용액 인상은 물가상승과 각 업소의 가격 차이를 반영한 것이며 지급 대상은 만 70세 이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방문객 낙수효과를 위해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사업체에 특별혜택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당일 관광 내국인 20인 이상이 군내 유료 관광지와 음식업소를 방문하는 경우 버스 1대당 2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숙박을 포함하는 경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지역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고향사랑기부제’의 본격 시행을 알렸다. 고향사랑기부제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1인당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에게는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함평군지회는 지난 4일 지회 임원과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인사회는 노인회 구성원 간 협력 체계 및 연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윤
[금요저널] 공주시 금학동은 지난 4일 생활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 가정 2곳에 따뜻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 봉사에는 공주시사회복지협의회, 금학동통장협의회, 칠공회, 리더스봉사회 등 4개 단체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난방 취약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4일 우성면 소재 귀산초등학교의 행복운동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류동훈 공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윤곤 귀산초등학교 교장 및 학부모 등이 참여했다. 이번에 조성된 행복운동장은 공주시에서
[금요저널] 공주시가 직접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쇼핑몰인 ‘고맛나루장터’에서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할인 특가전을 실시한다. 고맛나루장터는 설 명절에 따뜻하고 풍족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고맛나루 배, 고맛나루 사과, 떡국떡, 밤 등 지역 농특산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돼 오던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4년 만에 대면·집합교육으로 실시한다. 함평군은 “한 해 농사의 시작인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이달 13일부터 약 30회에 걸쳐 실시된다”고 5일 밝혔
[금요저널] 임익렬 천안시 문성동장이 5일 노인회분회 경로당 5개소를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임 동장은 새해 인사와 함께 경로당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 지역 현안을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정수 노인회 분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경로당을 찾아 대화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