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는 북부권 안강지역의 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미래차 e-모빌리티 분야 우량 강소기업 유치하기 위해 ‘RE100 안강 e-모빌리티 전용 산업단지’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산업단지는 안강읍 갑산·근계리 일원 약 24만 평 부지에 총사업비 1805억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5일 국가정보원 지부, 대구광역시와 공동으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행정기관, 공공기관, 출자·출연기관 등 보안 직무 관련 담당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심포지엄 2026’을 개최했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7월 장마철 잦은 강우와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탄저병과 세균성점무늬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고추 재배 농가에 주의를 당부했다.탄저병은 주로 고추 열매에 발생해 막대한 수량 감소를 초래하는 병으로 20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이 지정)을 맞아 구미금오공업고등학교에서 ‘마약류 예방 홍보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이 마약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해 건강한
[금요저널] 경북도는 교육부가 주관한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 대학에 경북지역의 대구가톨릭대와 대구한의대, 대경대 등 3개 대학이 선정돼 국비 21억원을 확보했다.‘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함께 일자리 밖 청년을 대상으로 수준별 단기 집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해에 이어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산업 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1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4억5천만원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철강·금속 제조공정 인공지능 전환를 위한 생산최적화 솔루션 실증·확산하는
[금요저널] 최근 초대형 산불 피해지 복원 방향을 둘러싸고 자연 복원과 인공 조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는 가운데, 산림 전문가들은 성공적인 복원을 위해 두 방식을 유기적으로 병행하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제언하고 있다.산림을 단순히 보존하거나 방치하는 수준을 넘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처음 추진한 ‘대한민국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대한민국 1호 K-푸드로드로 최종 선정됐다.전국 5개소 : 경북, 강원, 충남, 전북, 경남 문체부 K-푸드로드 사업은 단순한 먹거리 골목을 넘어, 지역의
[금요저널] 세종시 종촌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7일 종촌동 행복누림터에서 2026년 종촌동 주민총회와 풀뿌리 마을장터를 성료했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종촌고 학생마을계획단의 개회식 성원선포를 시작으로
[금요저널] 세종시 연기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26일 연기복지회관에서 ‘2026년 연기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는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2027년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숙원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앙
[금요저널] 세종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가 지난 27일 정동체험마을에서 제8기 세종 100인의 아빠단을 대상으로 목장 피자 및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자녀와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구성된 세
[금요저널] 부산시립박물관 소속 부산박물관은 지난 5월 16일 자체 개발한 문화상품을 선보이는 ‘부산박물관 문화상품숍’을 처음 개장해 박물관만의 특색 있는 상품을 기다려온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굿즈숍은 박물관 소장품과 대표
[금요저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7월 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단원들의 뛰어난 기량과 음악적 개성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무대 'DPO 클로즈업 1'을 개최한다.'DPO 클로즈업'은 대전시향 단원이 중심이 되어 독주와 실내악 프로그램
[금요저널]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와룡면부녀회는 6월 26일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신선한 식재료로 제육볶음과 다양한 밑반찬을 정성껏 마련했으며 완성된 반찬을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