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3월 26일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사업을 통해 80세 이상 고령 어르신 6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렸다.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마을복지 실행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단원들이 미역국과 반찬 등 정성껏 준
[금요저널] 안동시 옥동 통장협의회는은 3월 25일 타 지자체의 우수행정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통장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통장협의회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들의 식견을 넓히고 타 지역의 우수
[금요저널] 안동시 서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의 일상과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특별한 돌봄사업을 시작한다.3월 25일 서후면협의체는 1분기 정기회의와 함께 안부확인 특화사업 ‘보고또보고 사업’의 첫발을 뗐다.보고또보고 사업은 홀몸어르신 및 중장년 1인가구, 장애
[금요저널]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6일 서부지역경로당을 방문해 2026년 우리동네 소근육 놀이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평소 사용하지 않는 소근육을 다양한 방식으로 자극해 치
[금요저널] 부산시는 세계 주요 도시의 금융 경쟁력 측정 대표 지수인'국제금융센터지수'평가에서 전세계 120개 금융도시 중 2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영국 컨설팅그룹 지옌이 발표한 ‘국제금융센터지수 보고서’에 따른 것으로 한국 시간 기준 전날 오후 6시에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해수호의 날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 해역에서 도발을 감행한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을 기억하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각종 기념일
[금요저널] 박 시장, “단기적인 개선을 넘어 10년, 20년을 내다보는 지속 가능한 시장 발전 정책으로 이어가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설 개선과 안전 강화, 근무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해 부산시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청년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 의 모집방식을 오는 4월부터 개편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의 주요 내용은 기존 선착순 50명 모집하던 것을 오는 4월부터 인원 제한 없이 신청받는 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이다.한
[금요저널] 부산시립박물관 소속 복천박물관은 4월 매주 일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춘계 가야유물 교실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4월 5일 12일 19일 26일 총 4회 진행되며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참여가 가능하다.춘계 가야유물
[금요저널] 부산시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도시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고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배우 겸 가수 이준호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위촉식은 오늘 오후 3시 누리마루 에이펙하우스에서 2028 세계디자인수도 협정식에서 개최된다.행사는 위촉패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성장 잠재력과 역량을 갖춘 지역 청년 인재를 발굴해 세계적인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2026년 청년 월드클래스 육성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부산 청년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
[금요저널] 상주시는 의료 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사업 홍보와 지역사회 인식 확산을 위해 3월 26일부터 약 두 달간 관내 2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순회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
[금요저널] 상주시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9일 화령고등학교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초 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위기예방교육 ‘마음봄봄’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의 정서적 위기와 다양한 사회적 위험
[금요저널] 상주시 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6일 목요일 지역 내 화재취약 가구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투척용 소화기 16개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고령자 등 안전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