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가 2022년 9월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고지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이다. 토지분은 9월에 전액 부과되며 주택분은 20만원을 초과할 경우 납세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7월
[금요저널] 안동시농업기술센터의 청년농업인 4-H회원들로 구성된 청춘클로버 방제단이 방제 의뢰 농가를 대상으로 드론을 이용한 병해충 방제에 앞장서고 있다. 드론 항공방제는 사람이나 대형 농기계가 접근하기 어려운 곳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으며 방제 작업자의 약제 노
[금요저널] 안동시는 금년도 2회추경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구 명륜동사무소 1층 합동설계사무실에서 9월 6일부터 30일까지 25일간 자체 측량·설계반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의 자체 측량·설계반은 건설과장을 총괄 단장으로 본청과
[금요저널] 안동시가 옥동과 터미널 공영주차장의 낮은 이용률을 개선하고 주변의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9월 19일 월요일 0시부터 옥동과 터미널 공영주차장의 무료 주차시간을 확대해 운영한다. 옥동과 터미널 공영주차장의 무료 주차
[금요저널] 보령시는 지난 7일 충청남도에서 주최하는 ‘2022년 충남 지방세정연찬회’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세무과 전진우 주무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충남지방세정 연찬회에서는 1차 서면 심사에서 통과한 5건의 제도개선 및 신세원 발굴 분야 연
[금요저널] 보령시는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24일까지 열람을 진행하고 이에 따른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에 열람 및 의견제출 대상 토지는 2022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토지로 총 3133 필지다. 개별
[금요저널] 보령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2년 관광두레사업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11개 주민사업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두레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해 지역 주민공동체 중심의 관광 관련 사업체를 육성하기 위한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9월 13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788명, 국외감염 20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587명, 구미 414명, 경산 364명, 안동 226명, 경주 199명, 김천 181명, 영천 1
[금요저널] 예산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로 6만 4백 건, 120억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물건별로는 토지가 116억원, 주택이 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8%가 증가한 수치다. 주요 증가 원인은 공시지가 상승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6월 1
[금요저널] 예산군이 오는 17일 군청 천백년 광장에서 “2022년 예산군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복지안의 락 함께 나누GO 함께 보GO 함께 즐기GO’의 슬로건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막식, 부스 운영, 무대공연, 바자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금요저널] 예산군이 과수·원예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3년도 소형 저온저장고 및 관련 농기계에 대한 지원 사업을 이달 28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청받는 과수·원예 사업은 원예작물소형저온저장고지원사업 과원전용생력화기계지원사업 원예작물생력화장비
[금요저널] 예산군은 9월 13일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2022년도 농지이용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농지이용 실태조사는 농지 소유 및 이용현황 조사를 통해 ‘농지법’ 질서를 정립하고 농지대장 정비 등 효율적인 농지관리를 위해 추진한다. 조사 대상은 2021년 이후
[금요저널] 예산군은 최근 발생한 ‘수원 세 모녀 사망사건’과 관련해 기존 복지 사각지대 발굴체계의 문제점을 보완, 위기가구 집중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수원 세 모녀’와 같이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거주불명 등록자, 미전입 세대, 원룸 거주자
[금요저널] 예산군은 민선8기 공약사항인 축산악취 개선을 위한 첫 단추로 축산악취 전담반을 편성 운영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군은 작년도 감소세던 축산악취 민원 건수가 금년도 증가세로 돌아섬에 따라 고질적인 축산악취 민원 해소를 목표로 ‘환경과’와 ‘축산과’가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