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지난달 집중호우에 대한 수해 복구비가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를 거쳐 2035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복구비는 지난달 8∼17일 10일간의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도내 피해를 복구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확정된 수해 복
[금요저널] 공주시는 8일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본부 및 공주시기독교연합회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월드비전 등과 협력해 어려움에 처한 아동·청소년 위기가정 사업을 지원하고 꿈을 향한 의지가 있지만 기회가 주
[금요저널] 구미시는 9월 8일 비상상황 유지를 위해 명절 연휴에도 일하는 유관기관을 찾아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날 방문 대상은 구미경찰서 구미소방서 구미시통합관제센터로 각 기관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며 빈틈없는 방역 및 공공서비스를 제공
[금요저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지난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11일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가위를 앞두고 물가 급등으로 인한 위축된 소비로 어려움이 많은 세종시 지역 전통시장
[금요저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8일 오전 도청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태풍피해복구 현장긴급지원 체계 강화를 지시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태풍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일도 일어났다. 먼저, 크고 작은 피해를 입으신 도민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
[금요저널] 충남도는 천수만 해역 고수온 특보가 7일 해제됨에 따라 ‘천수만 고수온 현장대응팀’ 운영을 종료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천수만 해역 수온은 서산시 창리 해역이 3일 이상 28.0℃를 기록해 8월 3일 고수온 경보가 발령된 후 8월 8일 29.4℃를 기록
[금요저널] 세종시새마을회는 산하단체인 지역·부녀·문고·직장·대학동아리가 참석한 가운데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8일 관내 어려운 이웃 400세대에 추석명절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층에 추석명절 물품 지원을 통해 즐겁고 풍성한 명절을 맞이하고 훈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오는 11월에 실시될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사전 회의를 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서산시청, 서산보건소, 서산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해 훈련의 기본계획을
[금요저널] 청송군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9월 7일 ‘추석 명절맞이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자연정화활동은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밝고 활기찬 사회 분위기 조성하고 우리 마을은 내가 청결히 한다는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참여인원
[금요저널] 청송군은 최근 ‘2022 대한민국 고효율·친환경 주거 및 건축기자재 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고효율·친환경 주거 및 건축기자재 대상’은 국토교통부,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에너지
[금요저널] 영덕군은 8일 병곡면 각리 일원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발생한 낙과배 긴급 수거를 위한 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일손돕기에는 영덕군 농촌지원과 직원, 50사단 121여단 2대대와 3대대 장병 100명이 참여했으며 5ha의 과수원에서 낙과된 배 5
[금요저널] 영덕군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가 큰 포항시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6일에서 8일에 걸쳐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고 성금을 전달할 방침이다. 영덕군과 포항시는 인접한 지방자치단체로써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서로 돕고 연대하는 상부상조의 정신을 발휘해
[금요저널] 성주군이 국토교통부와 강원도 홍천군에서 주최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주관하는 ‘2022 제7회 도시재창조 한마당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실시한 ‘경제활력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제활력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역경제의 활력 회복을
[금요저널] 9월6일 새벽부터 성주군에 비바람을 몰고 온 태풍 힌남노는 수륜면 신파리 일대에 돌풍을 일으키며 지나 갔다. 힌남노가 할퀴고 간 자리에는 뿌리째 뽑혀 쓰러진 나무, 빠알갛게 익어 갈 소망을 이루지 못한 떨어진 사과만 남게 됐다. 피해 농가는 “힌남노가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