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한가위를 앞두고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거동불편으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관내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 봉사를 실시했다. 치매안심센터 어르신 이·미용 서비스는 4년간 이어지고 있으며 봉사 초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7개 읍면 생활개선회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읍면 특성화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목공예 생활용품 만들기, 실내식물 기르기, 일회용품 줄이기의 일환으로 도자기페인팅
[금요저널] 예산군은 2회 추경 편성을 통해 확보한 사업비 1억5000만원을 투입해 쪽파농가에 연작장해 경감제를 지원한다. 군의 쪽파 재배면적은 총 542㏊로 중부권 최대 쪽파 주산지로써 위상이 높아졌으나 다년간 동일 작물 재배로 토양이 노후화되고 연작장해 피해가 발
[금요저널] 예산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추모공원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추모공원은 묘역 7000여 기, 추모의집 1만여 기 등 총 1만7000여 기가 안치돼 있으며 설에 이어 추석에도 개방하
[금요저널] 예산군은 9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 With Yesan’이라는 슬로건으로 2일 군청 추사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예산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예산성폭력상담소, 예산가정상담소, 예산가족
[금요저널] 예산군은 1일 상황실에서 내포지역 공동주택 시공사인 ㈜라인산업, 증흥토건㈜과의 지역건설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최재구 예산군수와 ㈜라인산업, 중흥토건㈜ 2개 건설사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동
[금요저널] 예산군은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제3회 예산황새축제를 개최한다. 예산황새축제는 대한민국 유일의 황새 테마 축제로 천연기념물 황새 복원의 산실인 예산황새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는 황새와 생태를 주제로 습지 슬라이드 체험 황새 먹이 미꾸라지
[금요저널] 이완섭 서산시장이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잇단 발품행정을 펼쳐나가고 있다. 지난 7월 가로림만 해양정원과 서산공항 유치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에 방문한 데 이어 두 번째이다. 이 시장은 지난 31일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실에 방문해 성일종 정책위
[금요저널] 포항시는 31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976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218,856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976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912명, 타지역주소 24명, 해외입국자 1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 39명이다.
[금요저널] 대전시는 ‘궁동119안전센터’의 설계공모 결과 814건축사사무소와 현우 건축사사무소가 공동 응모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선 작품은 기능적 측면에서 안전구역, 경계구역, 오염구역을 분리 배치해 119안전센터가 요구하는 사항을 가장 잘 반영
[금요저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시민과 귀성객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파임, 도로시설물에 대한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설관리본부는 도로 점검순찰반을 확대 운영해 도로 통행에 지장을 주는 요소를 사전에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9월 8일까지 도마큰시장, 중리시장, 태평시장, 한민시장 총 4개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소 5천 원에서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역서점을 널리 홍보하고 시민들이 책과 함께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서점 슬로건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모주제는 ‘대전 지역서점 이용 활성화를 위한 메시지’이며 별도 참가 제한 없이 대전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지난 8
[금요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월 한 달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소비촉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개최하는 7일간의 동행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며 대전시는 소비진작 효과를 극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