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 성주도서관(관장 김경순)은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 생활 진작을 위해「9월 독서의 달」행사를 9월 한달 간 운영한다. □ “지혜의 바탕화면, 책으로!”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대출 연체일 해제, 두배로 데이,
□ 용암중학교(교장 김종달)는 8. 31.(수)에 6시간 동안 전교생을 대상으로‘학습능력 신장을 위한 학습코칭캠프’활동을 하였다. 이날 용암중 학생들은 학습코칭 전문가들과 함께 자신의 학습습관을 진단하고 효율적인 학습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
[금요저널] 조현일 경산시장은 31일 국회를 방문해 윤두현 의원과 예결위·산자위 위원 등을 차례로 만나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오전 10시, 윤두현 의원이 마련한 예산정책간담회에 참석한 조 시장은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금요저널] 충남도는 KB국민은행으로부터 부여 등 집중호우 피해 관련 성금 3억원을 전달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도는 이날 부여군청 군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박정현 군수, 이재근 KB국민은행 은행장, 성우종 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금요저널] 경북권 최대 관광 랜드마크인 3대문화권사업 개장행사가 3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대회의장에서 1,500여명의 시민들의 축하 속에 개최됐다. 권기창 안동시장과 이달희 경상북도경제부지사, 김형동 국회의원, 권기익 안동시의회의장 등의 내빈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문경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매출 증대와 활력 제고를 위해 공직자 및 기관·단체에서 자율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릴레이를 3일간 실시한다. 3일간 펼쳐지는 이번 장보기는 9월 4일 가은아자개시장, 7일 문경전통시장,
[금요저널] 문경시가 3년 만에 대면축제로 전환된 지역의 대표 가을축제인 문경 오미자, 사과, 약돌한우축제를 앞두고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추진상황 점검에 나섰다. 문경시는 31일 오전 제2회의실에서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장, 관련 실과소장 및 팀장들
[금요저널] 충남도는 3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에 참가해 충남 수소 홍보관을 운영한다. H2 MEET: 옛 수소모빌리티+쇼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는 세계 16개국, 240여 개 기업·기관 등이 참여
□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관장 박상선)은 8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8월 31일(수) 오감으로 느껴보는 책 공연‘낱말공장나라’를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개최했다. □ 책 연극 공연「낱말공장나라」는 말에 대한 소중함, 말보다 더 중요한 진실된 마음
[금요저널]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는 제40회 금산인삼축제를 알리기 위해 자활근로 참여 주민과 함께 인삼축제 홍보 티셔츠를 입고 근무에 나서고 있다. 홍보용 티셔츠에는 금산인삼축제 문구가 새겨져 있어 축제 개최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금산군청 직원 및 관내 기관단체에서도 7
[금요저널] 금산군은 오는 9월 13일까지 추석 명절 재난형 가축질병 방역에 나선다. 군은 매주 수요일 실시하는 축산환경 소독의 날을 추석 연휴 직전·후인 9월 8일과 9월 13일 ‘전국 일제 소독의 날’로 운영하고 축산농가의 적극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소독의 날에
□안계초등학교(교장 김종도)는 8월 31일(수) 본교 송백관에서 학생, 유치원생 167명을 대상으로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학교폭력 예방 마술 공연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진행된 이날 공연은 학교폭력의 유형, 대처 방법, 학교폭력
[금요저널] 금산군은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 및 종합청렴도 등급 향상을 위해 지난 30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박범인 군수, 이종규 부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의 간부 공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 특별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재정연구원 최두선 원장이 맡아 종
[금요저널] 금산군은 추석명절 및 제40회 금산인삼축제 개최에 따른 코로나19 확진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 7일 20일 27일 3일 보건소 내소 접종을 전개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기존 접종한 백신과 무관하게 화이자 또는 노바백스 중 선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