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와 하나투어가 ‘월간 19투어’의 8월 여행지로 보령을 선정하고 여행상품 홍보 및 판매에 나섰다. 월간 19투어는 하나투어의 ‘1’과 한국관광공사의 국내여행정보 사이트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9’를 더해 만들어진 국내 여행 상생협력 플랫폼으
[금요저널] 포항시는 7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579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88,296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579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570명, 타지역주소 19명, 해외입국자 13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 7명이다.
[금요저널] 대전시립예술단과 육군본부가 시민들과 장병들에게 다양한 문화공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대전시는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립예술단이 주관하는 제9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에 육군 군악의장대대가 출연
[금요저널] 대전시가 8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2022년도 대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 사회조사는 시민에 대한 삶의 모습, 생각과 가치 등 삶의 질을 조사해 대전시민을 위한 정책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
[금요저널] 대전시가 대전어린이회관 시설관리 및 운영을 맡을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에 본사 사무소 또는 지부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이다. 위탁기간은 5년이며 오는 8월 24일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금요저널] 대전시는 9일 대덕구 문평동과 신탄진동을 연결하는 국지도 32호선 도로개설 사업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한다고 밝혔다. 문평~신탄진 도로개설은 갑천과 금강을 따라 신구교에서 현도교까지 연장 4.5㎞, 폭 20m, 왕복 4차로를 신설해 대전천변도시고
[금요저널]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6일 포항 월포 해수욕장과 영덕 고래불 해수욕장을 방문해 물놀이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물놀이 안전요원으로 배치된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본격적인 피서철로 접어들면서 많은 인파가 지역 해수욕장을 찾을
[금요저널]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8일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른 현장목소리를 청취하고자 구미지역 공공기관과 기업을 방문했다. 이날 ‘지방이 미래다 기업투자가 몰리는 대한민국의 구미’라는 주제로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조찬 특강에 참석해 대
[금요저널]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가 6일 오후 예천 한천체육공원에서 성대한 개막식과 함께 15일까지 1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예천곤충축제는 올해로 총 4회째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축제로 코로나19로 인해 6년 만에 개최됐다. 이번 축
[금요저널]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증상 악화 방지를 위해 주 1회 길안면 산하리 경로당에서 단기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치매단기쉼터는 지역 특성상 기반시설 부족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관내 읍면의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찾아가는 치매
[금요저널]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에서는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하나로 안동시민 사연 공모를 통해 제작된 ‘나의 안동 일기, 한 편의 영화로’영상 상영회를 8월 11일 오후 6시 안동 중앙시네마에서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거대한 도시문화 속에 가려진 ‘나’에 주목하고 나
[금요저널] 안동시는 경북 최초로 연고자가 없는 사망자나 가족관계 단절 등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저소득층 사망자를 대상으로 공영장례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안동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1월 1일부터 공영장례를 시행하고 있다. 연고자가
[금요저널] 안동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안동 IAEC 세계총회’ 참가자들에게 제공할 에코백 천 개를 제작 완료했다. 폐청바지를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개념의 가방으로 시민들의 기부와 봉사활동에 힘입어 만
[금요저널] 실경뮤지컬 왕의나라‘삼태사와 병산전투’가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8시 안동민속촌 성곽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뮤지컬 ‘삼태사’는 고려 개국공신으로 당시 왕건을 도와 견훤을 막아 낸 공로로 삼태사란 칭호를 받으며 현재 안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