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양군은 지난 3일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공직자를 대상으로“중대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 박영식 교육센터장을 초빙해‘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대한 이해 및 의무사항 등에 대해 교육했다. 본 교육은‘
[금요저널]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는 8월부터 한여름과 어울리는 푸드코트관 전용 신규 메뉴 총 4종을 선보이며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는 순살후라이드치킨 · 떡볶이튀김세트 · 팥빙수 · 냉수박으로 푸드코트관을 방문하는 MZ세대
[금요저널] 농촌지도자포항시연합회와 생활개선포항시연합회는 4일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라는 슬로건 아래 15개 읍면에서 700여명의 양 단체 회원들이 화합과 우의를 다지며 어려운 농촌 현실에서
[금요저널] 안동시가 민선 8기 들어 ‘클린시티’를 표방하며 청결한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시는 글로벌 관광거점도시, 국제 컨벤션 중심 도시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두고 손님맞이에 앞서 먼저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농촌 지역 영농
□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관장 박상선)은 8월 2일부터 여름방학특강을 개강하여 8월 12일까지 3개 강좌, 총8회 운영한다. □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즐겁고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도록 유도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그림
[금요저널] 논산시가 현재 만 2세 이하 영아를 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기저귀, 분유 등의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 ‘고물가 부담 경감을 위한 민생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영아를 양육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마련됐다. 8월부
[금요저널] 논산시가 무더운 여름날 어르신의 건강을 돌보고 함께 전통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시는 8월 ‘그땐 그랬지’기억 회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을 모셔 전통음식인 삼계탕을 만들고 옛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진
[금요저널] 계룡시가 상하수도요금 실시간 조회 및 통합납부시스템 운영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보다 효율적인 상하수도 업무체계 구축 및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조치로 이번 시스템 개선으로 요금 조회에 필요한 인력·시간·비용 등이 절감돼 보다 체계적인 서
[금요저널] 계룡시는 올해 상반기 230대에 이어 하반기에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800여대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란 LNG 등 가스를 연료로 하는 친환경 콘덴싱 난방장치로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의 배출을 줄이며 에너지 효율은 높은 보일러로 한국환경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4일 계룡시청에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계룡시지역교육행정협의회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계룡시 지역의 교육·학예 관련 사무 등에 관해 시와 교육지원청 간 협력 강화를 통해 계룡시 교육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으로 계
[금요저널] 김천시 보건소에서 8월 3일부터 9월 2일까지 주 2회 감문면 금라리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목·허리 지킴이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업인의 반복적인 농작업 자세로 인한 근골격계질환 및 통증 예방을 위해 소도구와 탄력밴드를 이용해
[금요저널] 김천시는 최근 코로나 19 급속한 확산에 따라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노인장기요양기관에 대해 감염원 시설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대책을 다각도로 마련해 3중 안심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먼저 시설 내 감염 원인이 대부분 종사자, 외부프로그램강사, 주
[금요저널] 홍성군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은 지난달 26일 내동마을회관, 인후원마을회관을 시작으로 올해 10월 말까지 총 43개소, 93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 및 생활 속
[금요저널]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해안가 일부 지역에서 벼 생육 후기 해충인 혹명나방 피해가 발생 됨에 따라, 오는 15일까지 벼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지도와 함께 모든 논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민들의 방제를 당부했다. 혹명나방은 해안선 인근에 많이 발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