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4월 27일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풍전저수지의 수질 분석을 의뢰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번 수질 분석은 4월 중순부터 물고기 폐사가 발생하면서 수질 오염 가능성이 제기돼 이뤄졌다.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부유물질,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12일 음암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1일 체험 ‘할머니 학교가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할머니 학교가유 프로그램은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초등학교 생활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이날 프로그램에는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참여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3동은 관내 위기가구의 복합적인 어려움 해소와 효과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온양3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 아산시청 사회복지과,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등 분야별 전문가 및 실무자들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생신 롤케이크와 화분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번 방문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서적 돌봄 강화 활동의 하나로 가족과의 교류가 적거나 부양의무자가 없어 외롭게 생신을 맞이하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6동은 지난 8일 관내 주민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참여해 고독사 고위험 밀집지역인 읍내동 일대에서 복지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포하고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안부 확
[금요저널]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국·공립 아이유쉘2차 어린이집으로부터 기부금 112만 2천 원을 전달받았다.이번 기부금은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이규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예쁜
[금요저널]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관내 초등학교 2개교를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 지원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5월 추진되는 행복키움추진단의 나눔 사업으로 학교별 추천을 받은 초등학생 4명에게 각 50만원씩 총 200만원이 전
[금요저널] 아산시는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재해복구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지난해 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우기 전 주요 공정의 신속한 마무리와 재피해 예방대책 강화를
[금요저널] 아산시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매년 5월 14일인 ‘식품 안전의 날’은 식품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 향상과 식품 관련 종사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통해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
[금요저널] 아산시 보건소는 11일부터 29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과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제2기 저속노화 성인 비만탈출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아산시민 중 체질량지수 25 이상이거나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11일에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직무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실무 전문가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복지 현장의 다양한 사례 증가와 행정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금요저널]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는 지난 7일 장애인 및 그 가족의 복지증진 및 권익 보호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상담 서비스 및 사례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11일 인텍이앤씨로부터 자립준비 청년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인텍이앤씨 관계자와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후원금은 아동학대나 가족관계 단절 등으로 시설 및 위탁 가정에서 보호
[금요저널] 아산시는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지급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