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번 간담회는 올해 영덕대게축제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능동적으로 소통함으로써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더 나은 축제 운영 방안을 효과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영덕군과 추진위는 축제 운영 방식, 행사 구성, 방문객 만족도
[금요저널] 이번 프로그램은 산불 피해지역의 마을회관이나 임시주거시설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트라우마 반응 예방, 고위험군 발굴 및 심층 상담, 재난 심리 지원 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이를 통해 산불 재난 경험으로 인한 주민들의 심리상태를 점검하고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금요저널]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70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임산부 등이 여권을 발급받기 위해 군청을 다시 방문하지 않고 등기우편으로 받을 수 있는 행정서비스다.배송서비스는 우체국 특별배송 방식으로 운영되며 민원인은 여권 신청 시
[금요저널]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방문해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소비 촉진을 통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실천하기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0일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토지 관련 궁금증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마성면 오천1리, 남호2리를 찾아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처리제’를 했다.지적 민원 현장 처리제는 문경시 종합민원과 지적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 직원으로 구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0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농정분야 지방보조금 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회는 지난 1월 공모 절차를 거쳐 신청접수 된 민간보조사업 신청자에 대해 최근 사업 지원 여부, 대상 기
[금요저널] 문경시 보건소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문경제일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병원 진료 및 의약품 구입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병·의원 33개소, 약국 38개소가 응급진료체계 구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11일 비에이피코리아와 한입참외 스마트팜 재배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센터는 스마트팜 재배기술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역량을 강화한다. 비에이피코리아는 20여 년간 축적한 육종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금요저널] 천안시는 오는 14~ 18일 설 연휴기간 산불방지 특별 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시는 특별 대책기간 동안 산림재난 대응단 55명과 읍면동 산불감시원 36명을 배치하고, 산불 위험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산불 위험시설 및 지역에 대한 특별
[금요저널] 3.1운동 제107주년 기념 ‘2026 아우내봉화제’가 오는 28일 천안 사적관리소 광장 및 아우내장터 일원에서 열린다.천안시는 3.1운동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였던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
[금요저널] 천안시는 오는 24일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함께 천안SB플라자에서 ‘중소기업 지원 및 과학기술사업화를 위한 2026 천안시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시와 관련된 기관·단체에서 추진하는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종합정보를 제공하고
[금요저널] 천안시는 11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1차 총회를 열고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예산 운영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총회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과 관계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운영 성과를 보고하고, 올해 주민참
[금요저널] 천안시가 아동급식카드 사업 수행업체 선정을 위해 나섰다.시는 11일 제1회 아동급식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난해 결정된 급식카드 업체 변경과 관련해 아동급식카드 사업 수행업체 공개모집에 접수한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아동급식위원회는 관련 법령과 심의
[금요저널] 천안시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년 K-POP 콘서트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올해 4~ 11월에 개최되는 K-POP 콘서트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4개 기관이 신청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