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성군이 식품 방사능 신속 검사장비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며 혁신기술을 활용한 먹거리 안전관리 체계를 조성으로 눈길을 끌고있다.학교 및 공공급식에 공급되는 식자재의 방사능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홍성군은 조달청이 주관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식품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10일 홍주문화회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530명 대상으로 ‘건강수명 연장 1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O퀴즈를 활용한 건강수명 교육을 실시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생활습관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번 교육은 홍성군이
[금요저널] 홍성군 갈산면은 지난 10일 지역 기관·단체 8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갈산면
[금요저널] 홍성군 홍동면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식료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동절기 한파 속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
[금요저널] 홍성군 게이트볼 결성분회가 임원 공석과 회원 감소로 인해 운영 중단 위기에 놓였던 상황을 성공적으로 재정비하고 지난 10일 고중섭 신임 회장 선출과 함께 본격적인 정상화에 나섰다.결성분회는 지난해 말, 기존 결성분회장의 사임과 임원 공석, 회원 수 감소로
[금요저널] 홍성군이 기후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과 대기환경 개선 및 군민들의 전기차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전기승용차 200대와 전기화물차 60대를 올해 상반기 보급할 계획이며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금요저널] 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9일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속적인 건조·강풍 등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마을 내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
[금요저널] 홍성군 금마면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 및 전등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추위와 안전사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금요저널] 홍성군은 은하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9일 은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2월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올 한 해 주민자치 활동의 핵심이 될 주요 안건들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의 주요 안건은 ‘프로그램 수강료 징수의 건’으로 주민자치회는 위탁 운영 중인 노래교실
[금요저널] 세종시가 11일 시의회에서 제3대 세종시 청소년의회 위촉식을 개최하며 청소년 중심의 정책 참여를 위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이번 청소년의회는 관내 10∼15세 청소년 29명으로 구성됐으며 학교 밖 민주주의와 정책발굴 등 다양한 의회활동을 체험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11일 도담동 밀마루복지마을에서 찾아가는 현장소통을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덕담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살폈다.이날 현장소통은 복지마을의 시설 전반을 확인하고 어르신들과 시설 관계자의 진솔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세종시와 정보통신공제조합이 11일 시청 세종실에서 정보통신공제조합 세종회관 건립을 위한 47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강정훈 정보통신공제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시와 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나성동에 건립 예
[금요저널]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 문제를 해결하고 정책에 반영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가 제7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세종시는 지난 10일 시청 4층 한글사랑책문화센터에서 ‘제7기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발대식을 열고 세종시 청년
[금요저널] 세종시가 11일 관내 임신부 및 생애초기 부모를 대상으로 올해 첫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 교육 ‘엄마 손은 약손’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교육 호응도와 수요를 반영, 교육 대상자를 생애 초기 부모까지 확대하고 교육 횟수를 월 2회에서 3회로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