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실적평가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토지 기록과 관리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디지털화하는 국가사업으로, 국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시는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이웃과의 협력으로 주민 스스로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사업 공모 분야는 공동체별 성장단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사랑상품권 여민전의 올해 첫 일반 발행이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2026년도 여민전 발행 목표는 총 1,500억 원이며, 매월 총 125억 원을 선착순 발행할 계획이다.개인당 충전 한도는 기존과 같이 월 30만 원이고 할인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시청 시장실에서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김도환·이종태·조창현·이상용·최지혜·성정모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이 시장은 새롭게 선정, 연임된 변호사 6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이날 위촉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일부터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망대를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은 양대동 828번지 일원에 조성됐으며, 지난해 12월 준공식을 가졌다.하루 200톤 규모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광역 소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시민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원스톱 민원 상담관을 지난 5일부터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원스톱 민원 상담관은 시청 종합민원실을 방문한 시민에게 △민원 처리 담당자 및 민원 서식 작성 요령 △민원 편의 장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올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한다.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해당 공모 사업에 선정됐으며, 지난 5일 사업 추진을 위해 강한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강정준 강한의원 원장 등이
[금요저널]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이 로컬콘텐츠와 지역 식문화를 결합한 체험형 투어 프로그램 공모사업인 ‘2025 로컬 관광상품 개발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로컬 관광상품 개발사업’은 홍성군이 추진 중인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홍성 로컬콘텐츠타운
[금요저널] 홍성군을 대표하는 노선여객운송사업자 홍주여객이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평가 관련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하고, 충남도 경영 및 서비스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받은 인센티브를 운수종사자의 건강검진을 지원하며 지역 주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대중교
[금요저널] 홍성군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모금이 모금기간이 절반가량 지난 1월 2일 기준으로, 목표액 5억 3천만원 대비 142%에 해당하는 7억 6천만원을 모금하며 목표를 조기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특히 모금 참여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1,
[금요저널] 홍성군과 청양군 지역 청년들이 지자체 주도나 행정적 지원 없이 자발적으로 연합해 기획한 로컬특화 창업지원 워크숍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집단지성, 2026년 창업지원사업 교육 및 워크숍’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202
[금요저널] 아산시 2026년 조직개편으로 새해부터 신설된 복지국의 초대 국장으로 근무를 시작한 이기석 국장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에 가입하며 적극적인 복지행정의 추진 의지를 밝혔다.나눔리더는 2017년부터 시작된 개인 기부자 대상 모금 프로그램으로 1년 이내
[금요저널] 아산시는 1월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정기분으로 부과되나 이를 일시 납부할 경우 연간 부담금의 10% 금액이 감면된다.연납은 아산시청 환경보전과
[금요저널] 아산시는 외국인 민원서식 QR코드를 제작해 외국인이 민원서식을 언제든지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하였다.기존 책자나 직원의 구두 안내만으로는 외국인이 민원신청 서류에 작성할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워 민원 처리 시간이 길어지는 불편함이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