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교육을 도시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삼고 미래 인재 양성과 정주 기반 구축을 위한 전방위 교육혁신 정책을 추진하며 지방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나주시는 대도시와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단편적 지원을 넘어 교육 기반 전반을 혁신하
[금요저널]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는 2026년 도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민물고기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사라져가는 토종 민물고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물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시민과 함께하는 도정보고회’를 열고 진주를 중심으로한 우주항공산업 육성과 지역 균형발전 방안을 밝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진주를 명실공히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로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하며 관련 산업 기반 구축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일 오후 2시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투르 드 경남 2026’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박일웅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경남도와 시군, 경남경찰청을 비롯한 시군 경찰서 대한사이클연맹, 대회 운영
[금요저널] 경상남도와(재)경남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공모사업에서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모 선정 결과에 따라 국비를 차등 지원하는 방식으로 경남도는 사업 최대 지원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화하며 학생 맞춤형 영어교육 확대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나주시는 지난 3월 31일 원어민 화상영어 1기 수강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1기 나주시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사전설명회'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천년고찰 불회사에서 동백꽃과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산사문화제를 개최해 봄철 힐링 관광과 문화유산 가치 확산에 나선다.2일 나주시에 따르면 국가유산청과 나주시가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 불회사가 주관하는 '2026년 전통산사 국가유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농산물의 신선도 유지와 출하 조절을 통한 농가 소득 증가를 위해 소형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사업 대상 농가와 시공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2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농산물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도시계획위원회 운영을 정례화해 개발행위허가 심의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민원 처리 기간 단축과 행정 신뢰도 향상에 나선다.나주시는 개발행위허가 관련 도시계획위원회와 분과위원회를 매월 1회 이상 정례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그동안 도시계획위원
[금요저널] 울릉군보건의료원은 내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를 초빙해 2026년 4월1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보건의료원은 공중보건의사 의존도가 높은 지역적 특성상, 최근 의정 갈등 이후 공중보건의사 인력 감소로 인해 의료 인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에 따
[금요저널] 울릉군은 지난 2일 울릉한마음회관에서 ‘2026년 지질공원해설사 간담회 및 안전교육’을 개최하고 해설사 역량강화와 탐방객 안전 확보에 나섰다.이번 간담회에는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소속 해설사들이 참석해 해설프로그램 활동실적, 지질공원한마당 교구재경진대
[금요저널] 울릉군은 “본격적인 산채 수확철을 맞아 농촌일손부족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4월 1일부터 농촌일손돕기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울릉도에서 재배되는 대표 산채로는 부지갱이, 삼나물, 참고비, 울릉미역취, 물엉겅퀴, 명이 등이 있으며 맛과 영양이 우수해서
[금요저널]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은 임산식약용버섯연구센터에서 1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 ‘송이 접종묘 대량생산 공급 네트워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대형 산불로 인해 급증한 송이산 복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송이 감염묘 기반 복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4월 2일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 둔치에서 ‘2026년 행복경북 마을공동체 발대식 및 새마을자원재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영주시 부시장, 영주시의회 의장, 도의원을 비롯한 시군 새마을지도자, 시군 협의회장 및 부녀회장 등 250여